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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여름 날씨처럼 몹시 무덥습니다. 햇볕도 굉장히 강하고요. 양산 없이 밖에 서 있으면 땡볕에 얼굴이 화닥거릴 정도인데요. 따라서 요즘 날씨에 자외선 차단은 무엇보다 중요하지요.

 

그래서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는 편이긴 한데, 제가 사용하고 있었던 자외선차단제는 겨울부터 써왔던 제품이라 아무래도 SPF 지수가 많이 높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 새로 구입해야 되겠다 싶었는데요. 동생이 자외선 차단제를 하나 써보라고 주었어요.

 

 

 

롤러식 선크림인 리제떼 퓨어 선롤러에요. 홈쇼핑에서 여러 개 구성으로 샀다고 하는데 그 중에서 한 개를 얻었답니다. 자외선 차단지수는 SPF50+, PA+++로 높은 편이에요.

 

 

 

바디용도 있는 모양인데 이건 페이스용,

단품으로 페이스용으로 구입하면 3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제품 설명이에요. 알로에베라잎즙을 비롯한 보습 성분이 충분히 함유되어 있어 촉촉하게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고요. 시원한 쿨링 효과에 무엇보다 롤러식이라는 게 특징이라면 특징일 수 있겠어요.

 

 

 

그리고 리제떼 투명 선롤러 전성분명이에요. 여기서 파인애플, 코코넛, 바나나, 망고 같은 열대과일추출물들이 피부에 보습과 영영감을 주고요. 티트리추출물, 녹차추출물, 알로에베라잎즙 같은 것들이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효과를 나타낸다고 해요.

 

 

 

이제 사용을 한 번 해보죠. 먼저 뚜껑을 열어야 되겠죠. 마개는 돌려 여는 건 아니고 위로 힘주어 당기면 열립니다. 열면 선롤러인만큼 롤러가 부착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파란색의 보들보들한 스펀지 같은 게 부착되어 있는 롤러에요.

 

 

 

옆 측면을 보면 버튼이 있어요. 이걸 눌러 내용물을 나오게 만드는데요. 처음 사용할 때에는 이 버튼을 10회 정도 눌러야 된다고 합니다.

 

 

 

리제떼 투명 썬롤러 사용방법은 롤러 방향을 아래로 향하게 한 후

측면의 버튼을 누르면 내용물이 나옵니다.

 

 

 

처음에 사용할 때에는 아래로 향하게 해놓지 않고 눌렀더니

내용물이 나오는지 안 나오는 지도 몰라 계속 눌렀어요.

 

 

 

내용물이 나온 모습입니다.

 

 

 

손등에 덜어내어 봤어요. 선크림 제형은 묽은 편이네요.

 

 

 

일단 롤러가 아닌 손으로 문질러봤어요.

양이 많아서인지 선크림 내용물이 밀리고 흡수시키는 데에도 시간이 좀 걸리군요.

 

 

 

롤러팁으로 문질렀습니다. 롤러팁을 왔다갔다 굴러주니 금세 흡수가 돼버리더군요.

게다가 너무 시원해요. 향도 괜찮은 편이고요.

 

 

 

어쨌든 백탁없이 투명하게 발리고, 촉촉한 보습감이 느껴지네요. 무엇보다 손대지 않고 바를 수 있으니 간편해서 좋은 것 같아요. 이상 리제떼 퓨어 선롤러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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