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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집에서 설탕과 프림이 들어간 믹스커피는 잘 안 마시고요. 카누나 프렌치카페 루카 아메리카노 같은 스틱커피 구입해 먹는 편인데요.

 

마침 커피가 떨어져 마트에 커피를 사려고 고르던 중 커피 전문점으로 알려진 이디아, 바로 그 이디야 스틱커피가 보이길래 구매하였어요.

 

 

 

이디야 비니스트 25 미니 오리지널 아메리카노 커피 믹스에요.

100입에 추가로 30입, 합이 130입 구성 제품입니다.

 

 

 

이디야 비니스트25에서 비니스트는 Bean과 Specialist의 합성어라고 하고요. 25는 위도 25˚의 커피벨트에서 최상급 원두로만 만든 커피를 사용했다는 의미에서 25, 그렇게 해서 비니스트25라는 상품명이 붙여졌다고 해요.

 

 

 

원재료명 및 함량이에요. 콜롬비아산 커피분말이 90% 함유되어 있고요.

브라질, 케냐산의 볶은 커피가 10% 함유되어 있네요.

 

 

 

제품 설명 대강 살펴보았고요. 포장 상자를 뜯었어요.

 

 

 

개별 포장된 스틱 커피가 들어 있습니다.

 

 

 

내용물을 확인해야 되겠지요. 봉지는 손으로 쉽게 뜯어집니다.

 

 

 

뜯은 봉지 속의 커피를 컵에 탈탈 털어 넣었습니다.

알갱이로 되어 있는 게 아니라 그보다 곱게 갈려진 가루네요.

 

 

 

분말이라 많은 듯 보이지만 중량은 1g이에요.

먹는법은 비니스트 스틱 1개당 물 100~120ml 넣으면 된다고 해요.

 

 

 

커피잔에 스틱 한 봉지 뜯어 넣은 상태에서 뜨거운 물을 부었어요.

가루 형태라 물을 붓자마자 잘 녹는 편이네요.

 

 

 

이디야 비니스트 오리지널 어메리카노, 커피향이 솔솔, 커피맛을 잘 몰라 이게 맛있는 건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으나 향도 괜찮고요. 맛도 제입맛에는 괜찮은 것 같아요. 저는 머그컵에 물 한가득 넣어 스틱커피 타 먹는데 그러기에는 좀 연한 것 같습니다.

 

 

 

아무튼 요즘에는 설탕과 크리임 넣은 믹스커피보다

이렇게 아메리카로 즐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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