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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참취를 반찬으로 무쳐 먹으면 맛있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취나물을 데쳐놓아야 하는데요. 데친 취나물로 일부는 무침 해먹었고요. 남은 데친 취나물은 쌈으로 싸서 먹었답니다.

 

 

 

한입으로 먹을 수 있는 참취쌈입니다. 취나물쌈 만들기 과정 포스팅 하겠어요.

 

 

 

 

취나물 쌈밥 만드는 법, 간단 쌈장 만들기

 

재료(스푼:밥숟가락. 티스푼:차숟가락)

밥, 데친 참취, 양조간장, 참기름

쌈장 양념▶시판 된장 1스푼, 고추장 1/4스푼, 매실액 1/2티스푼, 다진 마늘 1/2티스푼, 참기름 1스푼

 

 

 

참취 데쳐놓은 것입니다.

 

 

 

줄기를 따고 잎만 가지런히 펴 놓아요.

 

 

 

그리고 쌈장을 만들기 위해 우선 된장 넣고, 재래된장은 짜니 시판된장으로 넣었어요.

 

 

 

고추장도 넣고요.

 

 

 

다진마늘도 넣었어요.

 

 

 

매실액 넣고

 

 

 

마지막으로 참기름 넣어 섞어줍니다.

 

 

 

이렇게 해서 쌈장 주먹밥에 들어갈 간단 쌈장이 완성되었습니다.

 

 

 

따뜻한 밥 준비하여 참기름 넣어 버무립니다.

 

 

 

참기름 넣어 버무린 밥을 조금 덜어내 동글납작하게 펴주어요.

 

 

 

그리고 가운데 쌈장을 올려 줍니다.

 

 

 

쌈장이 보이지 않도록 펼친 밥으로 접어 쌉니다.

 

 

 

다음 동글 길쭉하게 모양을 잡아주어요.

 

 

 

그리고 데친 취나물을 손바닥에 펼쳐 놓고요.

 

 

 

만들어 놓은 쌈장밥을 올려 참취로 싸면 되지요.

 

 

 

다 만들었으면 간장과 참기름 섞은 기름장 만들어 싸 놓은 취나물 겉면에 발라줍니다.

 

 

 

이렇게 해서 참취쌈이 완성되었습니다. 한입으로 먹을 수 있는 주먹밥인 셈인데요.

 

 

 

참취야 당연히 건강에 좋은 나물이고요. 쌈장 재료도 특별히 몸을 해할만한 것이 들어있지 않지요. 따라서 건강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손쉽게 먹을 수 있어 도시락으로도 괜찮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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