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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있고 매끄러운 머리결을 위해서 샴푸 후 린스를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시중에 파는 린스제가 아닌 집에서 만들어 사용하면 더욱 좋을 텐데요. 그럼 집에 있는 간단한 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천연린스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김 빠진 맥주로 푸석한 머리결을 매끄럽게
마시고 남은 김 빠진 맥주가 있다면 버리지 말고 헤어 린스로 활용하면 매끄럽고 윤기 있는 머리결을 유지할 수 있는데요. 샴푸 후 맥주를 바르고 있다가 헹궈내면 그 어떤 린스제품보다 촉촉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때 손가락을 이용해 두피를 마사지하면 비듬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혹시 맥주로 헹구면 냄새가 날까봐 고민되시겠지만 증발하면 냄새가 남지 않으니 안심하고 사용해도 될 것입니다.

 

 

 

 

지성 머리카락에 효과적인 식초린스
식초는 어느 집에나 구비되어 있어 쉽게 활용할 수 있는데요. 1L의 물에 사과식초나 과일식초 2큰술 정도를 섞어 샴푸 후 린스 대용으로 활용하면 머리결을 부드럽게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지성 모발 타입에 효과적이랍니다.

 

 

 

 

손상된 머리결에 레몬즙린스로 윤기있게
생각만해도 침이 저절로 고이는 새콤한 레몬으로도 린스제로 활용할 수 있는데요. 레몬 1/2개를 썰어 즙을 낸 후 물1L에 타서 사용하면 손상되어 푸석해진 머리결을 윤기있게 만들어줍니다.

 

몇 가지 린스제 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무엇보다 간단하게 구할 수 있으니 천연 린스제로 활용하여 하루종일 촉촉하고 윤기있는 머리결을 유지하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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