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견과류만 먹기에 식상하다면 아니면 초콜릿만 먹는 것이 왠지 싫다면 견과류와 초콜렛을 곁들여 먹으면 좋겠지요. 그래서 집에 넉넉히 있는 밀크초콜릿과 땅콩, 아몬드로 달콤한 간식으로 좋은 견과류 초콜릿을 만들었어요. 만들기 과정 포스팅 하겠어요.

 

 

 

 

고형 초콜릿으로 고소하고 달콤한 땅콩 아몬드 초코볼 만들기

 

재료

밀크초콜릿, 땅콩, 아몬드, 인스턴트 커피

 

 

 

밀크 초콜릿이에요. 많이 달아 그냥은 많이 못 먹겠더라고요.

 

 

 

볶은 땅콩 잘게 부수어 놓았고요.

 

 

 

아몬드도 역시 잘게 잘라 놓았어요.

 

 

 

잘게 자른 땅콩과 아몬드 섞어 놓았어요.

이외에도 호두를 비롯한 다른 견과류 활용해도 되겠지요.

 

 

 

팬에 물을 약간 넣어 끓입니다.

 

 

 

끓인 물에 인스턴트 커피 가루 넣었어요. 설탕과 크림이 들어간 믹스커피는 아니고 인스턴트 아메리카노 커피 가루에요.

 

 

 

여기에 다크 초콜릿이라면 설탕을 넣으면 되는데

저는 초콜릿이 워낙 달아 아무것도 넣지 않고 커피물 그 자체에요.

 

 

 

그리고 고형 초콜릿을 넣고 녹여주어요.

 

 

 

다 녹아 졸여지면 여기에 견과류 부수어 놓은 것 넣습니다.

 

 

 

그리고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다음 쟁반 등에 펼쳐 놓고요.

 

 

 

굳기전에 위생장갑 끼어 동그랗게 모양 내주면 견과류초코볼 완성입니다,

 

 

 

많이는 아니지만 커피도 넣어 커피맛이 살짝 나긴 합니다. 어쨌든 달콤한 초콜릿이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고 하니 스트레스 쌓일 때 하나씩 먹으면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몇 개 동그랗게 빚고 남은 건 미처 모양 내기 전에 벌써 굳어버렸어요. 그건 우유에 넣어 타 먹었습니다. 시리얼 대용으로 우유에 타 먹으니 괜찮더라고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