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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때 밥하기 귀찮을 때가 있어요. 그리고 간혹 밥이 모자를 때가 있는데요. 그럴 때 대비해서 즉석밥 준비해두면 좋지요.

 

저는 평소에 즉석밥을 즐겨먹지는 않는데 몇 달 전에 사정상 즉석밥을 많이도 사다 먹었답니다. 처음에 CJ 햇반만 사다가 좀 더 저렴한 오뚜기 즉석밥 사다 먹었는데요. 오뚜기 즉석밥 리뷰 포스팅 하겠습니다.

 

 

 

제품명이 맛있는 오뚜기밥이에요. 중량은 210g입니다.

 

 

 

일단 원재료명부터 확인했어요. 밥이니 당연히 쌀이 들어 있고, 쌀뿐만 아니라 부패를 방지해 보존성을 높이는 방부제의 일종인 산도 조절제가 있네요.

 

산도조절제는 산도를 적절한 범위로 조정하는 식품 첨가물로 보존 효과를 높이기 위해, 그리고 식품의 색과 산화 방지를 위해 쓰인다고 해요.

 

 

 

영양성분입니다. 오뚜기밥 칼로리는 305kcal네요.

 

 

 

그럼 밥맛을 보기 위해 데우기로, 점선까지 벗긴 후 전자레인지에 넣어 데우면 되지요. 1개는 2분 30초, 2개는 3분 30초, 다른 제품보다 30초 정도 더 걸리네요. 그리고 끓는물에는 용기채 넣어 15분간 데우면 됩니다.

 

 

 

간단히 전자렌지에 데웠습니다.

 

 

 

하얀 쌀밥이에요

 

 

 

따끈한 밥, 그런데 밥냄새가 별로...

 

 

 

어쨌든 한술 떠 봅니다.

밥의 찰진 정도는 그렇게 찰지지는 않은 것 같아요. 밥알이 약간 따로 노는 듯합니다.

 

 

 

그런데 수분 함량은 많은 편인 것 같아요.

 

 

 

CJ 햇반이 꼬들꼬들하다면 이게 좀더 부드럽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개인 취향이 다르듯이 어떤 게 더 좋다고 말하기는..., 꼬들한 밥이 좋다면 햇반을, 무른 밥을 좋아 한다면 오뚜기밥이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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