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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시리얼을 우유에 타 자주 먹곤 했었는데 요즘에는 거의 먹지 않았어요. 그렇게 먹어본지 꽤 된 듯한데 오랜만에 시리얼을 먹어볼까 하고 마트에서 고르던 중 초코 크런치 시리얼이 눈에 띄길래 구입해 보았어요.

 

 

켈로그 허쉬 초코 크런치 시리얼입니다. 허쉬 초코렛과 협업해 만든 시리얼인가 봐요.

 

 

포장은 세울 수 있는 비닐 포장이고요. 지퍼백으로 되어 있어 보관하기 유용합니다.

 

 

내용물은 쿠키크런치가 99%(바닐라필링 40%, 코코아분말 2.8%)

 

 

원재료명에 쿠키크런치의 자세한 원재명이 적혀 있어요.

그 외 혼합제제의 원재료들도 표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영양성분입니다. 켈로그 허쉬 초코 크런치 시리얼 총 내용량이 500g인데 총칼로리는 2,390kcal이고, 100g당 칼로리는 478kcal네요.

 

 

내용물입니다.

 

 

손에 조금 덜어내 보았어요. 코코아가루가 손에 잔뜩 묻긴 하네요.

 

 

모양은 네모납니다.

 

 

두께는 살짝 납작한 편, 어쨌든 크기는 시리얼치곤 큰 편이에요.

 

 

그리고 블랙쿠키 크런치 속에는 이렇게 하얀 바닐라 크림이 들어 있습니다.그런데 밀크크림이 빵빵하게 많이 들어 있는 건 아니에요.

 

 

맛을 보면 겉면은 생각보다 많이 달진 않은데 속의 크림이 많이 달아요. 그리고 진한 초콜릿 맛을 기대했는데 그렇진 않은 것 같아요.

 

 

우유에 말아 보았습니다.

 

 

맛을 보면 우유에 충분히 적셔져도 눅진하진 않아요. 바삭함이 오래 남는 것 같아요.

 

 

그리고 우유에 코코아 가루만 떨어지지 우유 색깔이 초코색으로 변하진 않는답니다.

 

 

우유에 타 먹으니 많이 달진 않은데요. 왠지 우유와 초코 시리얼이 따로 노는 맛이라 할까? 저는 오히려 과자만 따로 먹는 게 더 맛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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