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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나가서 사 먹기도 그렇고 해서 인터넷으로 포장 음식 주문해 집에서 간단하게 조리해 자주 먹고 있어요. 이번에는 떡볶이를 사봤어요. 옥이네 떡볶이입니다.

 

 

 

옥이네 쫄볶이에요. 순한맛과 매운맛, 매니아맛 세 가지로 나뉘어 있는데 이건 매운맛이에요.

 

 

 

우선 떡과 어묵, 쫄면이 진공포장되어 있어요. 떡과 쫄면, 어묵 중량은 합해서 270g입니다.

 

 

 

밀떡볶이, 어묵, 쫄면의 원재료명이에요.

 

 

 

포장을 뜯어 내용물을 꺼내었어요.

 

 

 

가늘고 길쭉한 밀떡이고요.

 

 

 

이건 어묵인데 사각어묵 잘라 놓은 것 다섯 조각 정도 들어 있네요.

 

 

 

그리고 쫄면이에요.

 

 

 

떡볶이소스는 따로 있어요. 소스 중량은 150g

 

 

 

떡볶이 양념소스의 원재료명입니다. 물엿, 정제수, 고추장, 고춧가루(중국산), 쇠고기다시다, 진간장, 갈색설탕, 닭고기맛분말시즈닝, 고춧가루(베트남산), 오뚜기중화해선장, 매운고춧가루(중국산), 마늘분, 미원, 백후추, 오뚜기순한맛카레, 사골농축액

 

 

 

일단 조리법은 냉동된 것이기에 해동부터 시켜야 됩니다. 자연해동하거나 아니면 물에 담가 해동시키면 됩니다. 그리고 찬물에 헹구면 돼요.

 

 

 

그렇게 물에 씻어 팬에 넣었습니다. 쫄면은 따로 삶아 비벼 먹으면 쫄면의 탱탱함을 더 느낄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 귀찮으니 한꺼번에 다 넣었어요.

 

 

 

여기에 종이컵 두 컵 분량의 물을 붓습니다.

 

 

 

그리고 끓이는데 끓은 후에 떡볶이 소스 넣으면 됩니다.

 

 

 

야채도 있으면 넣어 끓이면 되는데요. 저는 대파 송송 썰어 좀 넣었어요.

 

 

 

센불로 끓이다가 국물이 걸쭉해지면 중불로 양념이 골고루 베이도록 저어주면 된다고 해요.

 

 

 

그렇게 완성한 옥이네 떡볶이 쫄볶이입니다.

 

 

 

맛을 보니 매운맛이다 보니 처음에 입에 딱 넣었을 때 매콤한 맛과 향이 확 올라오더라고요. 제입에는 좀 많이 매웠는데 먹다보니 매운맛이 적응이 되었는지 괜찮았어요.

 

 

 

떡은 밀떡이라 말랑하면서 쫄깃하고요.

 

 

 

어묵은 얇은 편이고 양도 적은데요. 집에 어묵 있으면 좀 더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이건 쫄면, 보들보들해요.

 

 

 

그렇게 먹은 옥이네 떡볶이, 무엇보다 간단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으니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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