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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가 먹고 싶은데 닭 사다가 직접 만들어 먹기는 귀찮고, 그렇다고 외식으로 먹기도 그렇고 해서 집에서 간단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시판 앙념 닭갈비를 구입했습니다.

 

 

 

하림 매콤한 닭갈비, 양념 닭갈비예요. 냉장 식품입니다.

 

 

 

원재료명 및 함량이에요. 닭고기는 78.3%, 다리살로 국내산이네요.

 

 

 

그리고 소스 원재료명과 함량이 따로 표기되어 있어요.

 

 

 

겉포장지 속의 내용물들입니다.

 

 

 

닭갈비예요. 양념육 중량은 500g

 

 

 

볶음용 소스가 따로 추가로 한 봉 들어 있어요.

추가 볶음용 소스는 볶음밥 만들어 먹을 때 넣어 볶으면 됩니다.

 

 

 

양념 닭갈비 일단 팬에 넣었어요.

 

 

 

불그스름한 양념의 닭갈비, 양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여기에 각종 채소 곁들이면 좋지요. 양배추 좀 썰고

 

 

 

양파와 대파도 썰어 놓았어요. 깻잎이 있으면 좋은데 없어 집에 있는 채소만 준비했어요.

 

 

 

팬에 준비한 채소들 몽땅 함께 넣어요.

 

 

 

그리고 볶아주면 되지요.

 

 

 

다 볶은 닭갈비

 

 

 

맛을 보니 아주 매우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맵지 않았어요.

 

 

 

고기는 다리살이라 그런지 퍽퍽하지 않고 촉촉하니 괜찮은 것 같아요.

 

 

 

다음 볶음밥을 해 먹을 차례, 먹고 남은 양념국물, 닭갈비살도 약간 남겨 잘게 잘랐어요.

 

 

 

여기에 식은밥을 넣고요.

 

 

 

추가로 들어 있었던 양념소스 조금 덜어내었어요.

 

 

 

다음 볶습니다.

 

 

 

볶다가 조미김을 부숴 넣어 마저 볶았어요.

 

 

 

마지막으로 참기름 넣어 마무리

 

 

 

그렇게 닭갈비 양념으로 볶은 볶음밥

 

 

 

맛을 보았는데요. 볶음밥으로 먹으니 닭갈비로 먹었을 때에는 못 느꼈던 조미향이 살짝 걸리더라고요. 그래도 잘 먹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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