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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 생야채도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그냥 먹기는 힘들지요. 드레싱 곁들여 먹곤 하는데, 간단하게 시판 소스 곁들여 먹으니 편리하고 좋더라고요. 이번에 구입한 샐러드 드레싱은 폰타나 오리엔탈 드레싱이에요.

 

 

 

폰타나 오리엔탈 드레싱 소스예요.

 

 

 

용기에 표시된 원재료명들이에요. 양조간장, 백포도주, 검정깨, 참기름, 레몬농축액,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 마늘후레이크 등이 들어 있네요.

 

 

 

새 제품은 뚜껑 여는 쪽에 비닐로 밀봉되어 있어요.

 

 

 

밀봉된 비닐을 뜯은 뒤 뚜껑을 돌려 열어 내용물을 덜어내면 됩니다.

 

 

 

그리고 가만히 놔두면 오일층이 분리되어 있으니 그대로 부으면 기름만 나오니 꼭 덜어내기 전에 흔들어주는 것 잊지 말아야 돼요.

 

 

 

그런데 병 입구 구멍이 꽤 큰 편이에요. 그래서 내용물을 덜어내기도 쉽지만 반면에 생각없이 부으면 한꺼번에 많이 나올 수도 있겠지요.

 

 

 

어쨌든 숟가락에 덜어내 보았어요.

간장이 들어간 소스다 보니 색깔은 거무스름한 간장색이고요. 검은깨도 보여요.

 

 

 

맛은 그렇게 짜지 않고 달짝지근한 맛이에요.

 

 

 

집에 있는 채소가 양배추와 상추만 있어 씻어 채를 썰어 놓았어요. 여기에 곁들여 봤습니다.

 

 

 

샐러드 소스와 곁들여 먹으면 먹기 싫은 야채도 술술 잘 넘어가지요.

 

 

 

두부에도 넣어 먹었어요. 외에도 각종 야채, 해물, 육류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된다고 해요.

 

 

 

오리엔탈 샐러드 소스는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드레싱이다보니 맛 자체는 특별나진 않지요. 느끼하지 않고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소스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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