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저희 엄마께서 무릎 관절염으로 고생하시는데요. 그래서 무릎 관절염에 좋은 약초라고 알려진 우슬 뿌리 말린 걸 사다가 차로 끓여 먹기도 했고 환으로도 드셨어요. 이것저것 안 해보는 일이 없는데, 이번에는 진액으로 사봤습니다. 아무래도 진액 엑기스가 더 효과가 있을 것 같기 위해서이지요.

 

 

 

천기누설 약초 우슬진액이에요.

 

 

 

오지에서 야생으로 채취한 순수 자연산 약초로 만든 100% 진액 엑기스라고 되어 있네요.

 

 

 

영양성분이에요. 우슬진액 1포 칼로리는 40kcal

 

 

 

복용법은 아침 식전, 저녁취침전 공복, 하루에 1회~2회 먹으면 된다고 되어 있네요. 아무래도 공복에 먹으면 몸에 흡수율은 높겠지요. 하지만 속쓰림이 심하다면 식후 30분에 먹어도 무방할 듯해요.

 

 

 

모두 60포입니다.

하루에 한 번씩 먹는다면 2개월분이고요. 하루 두 번 섭취한다면 1개월분이 되겠지요.

 

 

 

1포에 90ml

 

 

 

우슬 엑기스를 컵에 따라봤어요.

 

 

 

진한 갈색을 띠는 게 딱 한약 같네요

 

 

 

저희 엄마 말에 따르면 맛은 한약 맛인데 달짝지근하다고 해요. 단맛이 나 그렇게 먹기에 거북스럽지는 않지만 그래도 한약 특유의 맛 때문에 맛있게 먹을 수는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단번에 숨도 안 쉬고 홀짝 마셔 버린다고 하시네요.

 

 

 

우슬닭발진액도 있던데 그래도 우슬뿌리 100% 추출액이 더 효과가 있지 않나 싶어 선택했는데요. 효과는 양약도 드시고 있는 중이라 조금 통증이 나아졌다고는 하시나 우슬 진액의 정확한 효과 여부는 알 수는 없으시대요. 어쨌든 빨리 나으셨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반응형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