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예전에 소금을 하나 얻어 놓은 게 있는데 미처 쓰지 못하고 싱크대 속에 넣어 놓고 깜박했어요. 최근에 쓰기 위해 꺼내어 놨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쓰는 천일염이나 정제염이 아닙니다. 바로 히말라야 암염이에요.

 

 

이 암염은 아주 오래 전 약 2억 5천만 년 전에 히말라야 산맥이 바다 밑에 있을 때 지각 변동으로 육지로 변한 후 수분이 증발되어 만들어진 바위 형태의 소금을 말합니다.

 

 

해와달 핑크소금, 히말라야 케와라 소금 광산에서 채굴한 핑크소금으로 미세플라스틱, 중금속, 방사능 오염물질이 없는 천연 미네랄이 풍부한 최고급 물질의 천연소금이라고 되어 있네요.

 

 

히말라야 암염 핑크소금의 효능은 철, 마그네슘, 망간, 아연, 칼륨 등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고요.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며, 독소 제거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히말라야 핑크솔트라고 해서 소금이 전체적으로 다 핑크빛을 띠는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네요.

 

 

맛을 살짝 보니 소금이니 당연히 짭니다. 그런데 쌉쌀한 맛은 적은 것 같아요. 고기 구울 때 살짝 뿌려도 괜찮을 것 같고 여러 요리에 일반 소금 대신 사용하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먹는것뿐 아니라 입욕제로 사용하면 피부미용에도 효과적이라고 해요. 또한 가글로 사용하면 항염, 항균효과로 인후염 등과 같은 구강 질환이나 호흡기 질환 예방에 좋다고 합니다.

반응형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