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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에 있어서 피부색을 정돈하고 피부결함을 보정하여
매끈하게 보이도록 하기 위한 제품, 바로 파운데이션이죠.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제품은 이자녹스 테르비나 리페어 파운데이션 비비에요.




작은 금색 상자에 담겨져 있어요.




뚜껑을 열면 요렇게




이자녹스 테르비나 리페어 파운데이션 비비, 이 제품은 파운데이션 겸용 비비크림인데요.
특징은 재조합 태반 핵심 성분 rHPP-8™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를 매끄럽고 촉촉하게 연출해 주며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한다고 합니다.
또한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하며 화사한 메이크업 연출 기능도 갖추었다고 하네요.




이자녹스 테르비나 리페어 파운데이션 비비.
용기가 동그란 게 앙증맞아 보이네요. 용량은 50ml로 적당해요.




자외선이 점점 강해지고 있는 요즘,
먼저 체크해 봐야 할 것은 바로 자외선 차단지수이죠.
차단 지수는 'SPF28, PA++'로 한여름에 사용하기에는 낮은 듯하지만
요즘에 쓰기에는 딱 적당한 것 같네요.
자외선 차단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파운데이션 바르기 전에 자외선차단제 발라주시면 되고요.




그리고 설명서에 표기되어 있는 전성분명도 한 번 살펴 봅니다.
빽빽하게 씌여져 있는 성분명 솔직히 봐도 모르겠는데요.
화장품 방부제의 일종인 페녹시에탄올이 눈에 띄네요.
파라벤류나 페녹시에탄올 같은 방부제의 유해성, 부작용을
매체를 통해서 많이 접했기에 조금 신경쓰이는 성분이긴 해요.




사용법은 얼굴에 펴 발라주면 되는데요.
한 번에 많은 양을 바르기보다 여러 번 나누어 발라주면 커버력을 높일 수 있답니다.




손등에 조금 짜 보았어요.
제형 자체가 많이 묽지도 되직하지도 않은 적당한 묽기네요.




펴 바른 모습이에요.
손 면적에 비해 파운데이션 양이 너무 많아 조금 떠 있는 듯하지만
양을 조절하면 피부톤이 고르게 정돈되면서 잘 펴 발라집니다.




커버력을 테스트하기 위해 손등에 검정펜으로 힘을 주어 그려 봤어요.




테르비나 비비 위에 덧발라 보니
너무 펜을 진하게 그려서인지 완벽하게 커버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옅어진 모습 볼 수 있어요.




이자녹스 테르비나 리페어 파운데이션 비비크림,
메마르지 않고 촉촉한 파운데이션 비비인 것 같은데요.
일반적인 비비크림보다는 커버력도 괜찮은 편, 그러면서 답답한 느낌은 덜하고요.
파운데이션 비비의 기능에 피부주름과 미백에도 도움이 된다니
피부노화를 걱정하는 30~40대 이상의 여성분들에게 적당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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