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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넘게 사용한 데스크탑 조립식 컴퓨터가 요즘 자꾸 말썽을 부려서
새로 노트북을 구입하였답니다.



하이마트에서 구매한 삼성 노트북 시리즈3, NT300E5C-S65M이에요.
CPU는 인텔 코어 i5, HDD 용량은 750GB, 메모리 용량은 8GB, 그래픽 메모리는 1GB,
운영체제는 윈도우8이 탑재되어 있어요.




노트북 본체이고요.




노트북 가방, 배터리, 전원 케이블, AC 어댑터, 마우스 같은 부속품들입니다.




노트북 색상은 티탄실버이고요.
외관이 스크래치에 강하고 지문이 쉽게 남지 않는다고 합니다.
무게는 2.28kg으로 그렇게 많이 무거운 편은 아니에요.




오른쪽 옆면이에요. 
맨위에 잠금 장치 홀이 있고 USB 포트가 두 개, CD 드라이브도 있어요.




왼쪽면이에요.
맨 위쪽부터 전원 입력 잭이 있고 그 다음에 유선랜 포트, 모니터 포트,
디지털/영상 포트, USB 포트, 마이크 잭, 헤드폰 잭 순으로 있답니다.

그런데 디지털/영상 포트와 usb포트가 너무 근접하게 위치해 있어 
디지털/영상 포트와 메모리카드 리더기 등을 함께 꽂고 사용할 때
불편한 감이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키보드 애랫부분 왼쪽에는 멀티카드 슬롯이 있어요.




노트북을 연 상태, 화면 크기는 39.6cm, 15인치 정도에요.




우선 전원 케이블을 연결해서 켜고 설명에 따라 등록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 윈도우8의 시작 화면이 나타났습니다.
앱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타일 형태의 화면인데요.
그동안에 윈도우7을 사용했던 터라
조금 적응이 되지 않는데 사용하다 보면 숙달이 되겠죠.
어쨌든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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