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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에 사용할려고 메모리카드를 하나 구입하였어요.
몇 달 전에 디카 살 때 카메라와 함께 추가 구성으로 메모리카드를 구입할까도 생각했는데
오히려 단품으로 따로 구입하는 것이 훨씬 저렴할 것 같아
그 당시에 함께 구입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마침내 인터넷 오픈마켓 이리저리 뒤져 16GB 메모리카드를 주문하게 되었어요.



배송된 모습이에요. 뽁뽁이에 싸여 안전하게 배송되었어요.




에어캡을 벗기면 포장된 메모리카드를 볼 수 있어요.
샌디스크 제품인데요.
샌디스크는 CF카드와 Micro SD(모바일 칩)카드를 발명하였으며,
소니와의 기술 협약을 통해 메모리 스틱을 개발한 회사라고 합니다.




포장지에서 눈에 띄는 건 샌디스크코리아 정품인증 홀로그램 스티커인데요.
제품에 부착시키라네요, 부착된 제품만 A/S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포장재를 벗긴 모습이에요.




샌디스크 SDHC 16GB 클래스(class)4 메모리카드입니다.
일단 홀로그램 스티커를 부착시켰어요.




여기서 SDHC는 SD의 상위 버전인데요.
SD는 최대용량이 2GB 밖에 되지 않지만 SDHC는 4GB부터 32GB까지 지원가능합니다.
게다가 SDHC는 데이터 전송 속도에 따라
클래스2, 클래스4, 클래스6, 클래스10으로 분류되어 있는데요.
이 제품은 class4에요.




조그만 우표만한 크기의 메모리카드,
컴팩트 디지털카메라나 네비게이션, PMP 등에 사용할 수 있죠.

만약 핸드폰에 사용할 메모리 카드를 구입할려면
Micro(마이크로) 카드를 구입해야 합니다.
마이크로 SD카드는 손톱만한 사이즈로
핸드폰 외에도 MP3나 일부 게임기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샌디스 SDHC 카드, 가끔 사진이나 자료들 저장할려고 하면 
디스크 쓰기 금지가 되어 있다고 하면서 아예 저장이나 삭제가 되지 않을 때가 있네요.
혹시 메모리카드 옆의 LOCK이 내려져 있나 살펴봤지만 그렇지는 않고요.
계속 그런 건 아니고 될 때도 있고 안 될 때도 있어요.
어쨌든 디카 찍을 때에는 아무 문제 없으니 그냥 저런 사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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