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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이 항상 메말라 있는 편이지만 그렇다고 립밤을 자주 발라주는 편은 아니라

더더욱 입술이 건조해지고 갈라지기도 하는데요.

최근에 동생이 디올의 립글로스를 사용해 보라고 주어 잘 바르고 있답니다.

 

 

크리스찬 디올의 어딕트 립글로우에요.

그러고 보니 김연아가 연습 도중에 벤치에 앉아 립스틱 바르는 장면이 포착되었는데

그 제품이 바로 디올의 어딕트 립글로우이죠.

그래서 김연아 립글로즈, 김연아 립스틱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 제품이에요.

 

 

 

핑크빛 색상에 특이한 디자인, 귀여운 용기이죠.

김연아 이미지라 너무 비슷한 것 같아요.

 

 

 

이 제품은 야생망고와 수세미오이 등 식물성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입술을 촉촉하게 보호한다고 합니다. 또한 SPF10으로 자외선 차단 효과도 있고요.

 

 

 

그리고 제품의 색상 성분을 나타내기 이전에 입술의 수분 정도에 반응하여

생생한 컬러 및 건강한 입술로 표현한다고 합니다.

 

 

 

디올 립글로스 덮개를 연 모습

 

 

 

내용물을 조금 빼내어 봤어요.

용기색과 마찬가지로 예쁘고 맑은 핑크빛의 립글로스인데요. 중량은 3.5g이에요.

 

 

 

손등에 칠해 보았는데요. 발색이 진하게 되는 편은 아니에요.

약간의 핑크빛이 돌긴 하지만 거의 발색은 되지 않죠.

 

 

 

크리스찬 디올 어딕트 립글로우, 일명 김연아 립밤,

색상이 진하게 나지 않고 은은하면서 자연스러운 입술톤으로 발색되는데,

바른 뒤 촉촉하고 윤기가 흐르네요.

평상시에 바르면 바른 듯 안바른 듯, 부담없이 바를 수 있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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