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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강한 햇볕까지, 아울러 피부가 걱정될 만큼 자외선 지수도 강합니다. 따라서 햇볕에 노출될 때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줘야 되겠지요. 요즘 제가 쓰고 있는 자외선크림은 닥터지 선크림, 그린 마일드 업 선크림이에요.

 

 

 

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선입니다. 아무래도 여름이니 차단 지수도 넉넉히 수치가 높아야 되겠지요. 자외선B 지수가 SPF50+, 자외선A 지수는 PA++++에요. 그리고 용량은 50ml.

 

 

 

제품 특징과 사용법입니다. 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선 이 제품은 100% 무기자외선 차단제에요. 자외선 차단제는 무기자차와 유기자차로 나눌 수 있어요. 무기자차는 자외선을 튕겨내는 물리적 차단 기능을 하고요. 유기자차는 자외선을 화학적으로 흡수해서 차단합니다.

 

따라서 연약하고 민감한 피부에는 무기자차가 더 적당하겠지요. 거기에 EWG그린등급 성분만을 사용하였다고 하니 한 마디로 순한 선케어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전성분입니다.

 

 

 

포장상자에서 제품을 빼내었어요. 용기는 튜브형이에요.

 

 

 

뚜껑을 열었습니다. 새 제품이라고 구멍이 봉해져 있는 건 아니에요. 그대로 짜서 쓰면 됩니다. 구멍이 조그만해 양조절은 쉬워요.

 

 

 

손등에 덜어내 보았어요. 하얀 크림 타입의 선크림입니다.

 

 

 

펴발라 보니 부드럽게 발라지지는 않고 약간 뻑뻑하게 발라지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무기자차 선크림의 특징이라면 백탁현상인데요. 처음에 펴바를 때는 하얗게 발라지는데요. 조금 지나니 흡수되면서 백탁 현상은 없어졌습니다.

 

 

 

어쨌든 산뜻한 느낌이었고요. 자극없이 순한 선크림인 것 같아 온 가족이 쓰기에 무난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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