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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거의 배달 음식 자주 시켜 먹습니다. 이번에는 피자가 먹고 싶어 피자를 시켰어요. 보통 피자헛 피자를 자주 시켜 먹는데요. 이번에는 저렴한 피자 체인점 중 하나인 피자마루에 배달시켜 먹었습니다.

 

 

 

피자마루 투탑박스에요. 레귤러 사이즈의 피자 두 판이 세트인데요. 세트 메뉴가 5종류가 있었어요. 세트1은 콤비네이션 피자와 이탈리안치즈피자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가격은 11,900원으로 가장 저렴하고요.

 

세트2는 페퍼로니피자와 불고기피자 세트인데 가격은 12,900원, 세트3은 페퍼로니피자와 몬스터 콤비네이션피자, 가격은 14,900원이에요.

 

세트4는 포테이토피자와 스테이크 불갈비 피자, 가격은 15,900원, 마지막으로 세트5는 치킨텐더피자와 스테이크불갈비 피자 세트로 가격은 16,900원입니다.

 

 

 

저는 여기서 그냥 담백하게 먹고 싶어 제일 저렴한 콤비네이션 피자와 이탈리안치즈피자 세트를 주문했습니다. 배달료 3,000원 플러스되어 총 14,900원이었어요.

 

 

 

한 번에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으니 보기만 해도 배부르네요.

 

 

 

먼저 피자마루 콤비네이션 피자에요.

 

 

 

일단 슬라이스된 페퍼로니 조각이 눈에 띄네요. 콤비네이션 피자는 가장 무난한 피자이지요.

 

 

 

다음 피자마루 이탈리안 치즈피자에요.

 

 

 

별다른 토핑이 없는 피자, 담백하게 치즈 고유의 맛을 즐길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도우가 약간 녹색빛을 띠더라고요. 그린티 웰빙도우라고 녹차, 클로렐라와 흑미, 귀리, 호밀 등과 같은 잡곡이 들었다고 해요. 식감은 쫄깃했어요.

 

 

 

저렴한 피자는 혹시 자연치즈가 아닌 모조 치즈가 들어 있는 게 아닐까 해서 먹기 꺼렸었는데 자연산 치즈 100%라니 일단 안심이 가긴 하더라고요. 어쨌든 가격대비 가성비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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