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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과 로션이 떨어져 새로 샀는데요. 이번에는 설화수 제품으로 샀어요. 설화수는 방판 브랜드이지만 인터넷에서도 손쉽게 구입할 수 있지요.

 

 

 

설화수 자음 2종, 자음수와 자음유액이에요. 스킨 로션이지요.

 

 

 

설화수 자음수입니다. 제품 설명되어 있는 걸 보니 마치현 추출물이 수분을 공급하고, 지골피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켜주어 촉촉한 피부로 마무리한다고 해요.

 

 

 

용기는 유리병인데 펌핑식은 아니에요.

 

 

 

일단 손등에 한 번 덜어내어 보았어요.

 

 

 

주르륵 흐르는 물 스킨도 아니고 그렇다고 완전한 젤 타입의 콧물 스킨도 아닌 것이 딱 중간 정도의 제형인 것 같아요.

 

 

 

점성이 많이는 아니고 약간 느껴지는데요. 펴 바르니 스킨만으로도 촉촉함이 느껴집니다.

 

 

 

다음은 설화수 자음 유액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로션이지요. 역시 펌핑식이 아니라 거꾸로 세워 덜어내어야 해요. 좀 불편하긴 합니다. 그런 그렇고 자음 유액은 목단피 성분이 피부를 부드럽게 해주며 감국 성분이 피부에 맑은 기운을 더해준다고 해요.

 

 

 

손등에 덜어내었어요.

 

 

 

생각보다 제형이 묽어요. 제형 자체만 봤을 때에는 가벼운 타입입니다.

 

 

 

펴바르니 부드럽고 매끄럽게 펴발라지며 흡수력도 괜찮네요.

윤기도 흐르는 것 같고, 촉촉해서 좋은 것 같아요.

 

 

 

설화수 자음수와 자음유액 둘 다 양이 125ml로 적어요. 그래서 병도 조그만한데요. 하지만 약간의 양으로도 발림성이 좋아 헤프게 쓸 것 같진 않네요. 촉촉한 스킨로션으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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