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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 물티슈를 참 많이도 사용합니다. 먹다가 음식물을 흘려도 물티슈, 먼지가 뽀얗게 앉은 선반 위를 닦을 때도 물티슈, 걸레 빨기 귀찮아 닦고 버리면 되는 물티슈를 많이 애용해요.

 

 

한꺼번에 여러 개 구입했었는데요. 이제 네 개 남았네요.

 

 

물티슈 제품명은 아임클린 베이직 물티슈입니다.

 

 

제품 특징입니다. 99% 정제수, 5단계 정수시스템

 

 

그리고 아임클린 베이직 물티슈 전성분이에요. 정확히 말하면 액체부분 전성분이에요. 정제수, 세틸피리디늄클로라이드, 하이드록시아세토페논, 시트릭애씨드, 부틸렌글라이콜, 알로에베라잎추출물, 캐모마일꽃추출물이 들어 있군요. 유해물질이 들어 있으면 어쩌나 싶어 원재료명부터 확인하게 되네요.

 

 

원단은 레이온, 폴리에스테르에요.

 

 

매수는 100매, 그리고 캡형 물티슈입니다.

 

 

캡을 열면 스티커가 붙여져 있어요. 개봉일자 기입하는 란이 있는데 적어두면 언제 개봉했는지 알 수가 있지요.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년이지만 일단 개봉을 하면 한 달 내에 사용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어쨌든 하나씩 뽑아쓰면 되지요.

 

 

한 장을 뽑았어요. 크기는 긴 쪽은 18cm 정도 되고요. 짧은 쪽은 14cm 정도예요.

 

 

손에 놓으니 손이 비출 정도로 원단 두께는 그다지 두껍지 않은 편이에요. 물기는 지나치지도 않고 마르지도 않은 적당합니다.

 

 

책상도 닦고, 급한대로 바닥 일부도 닦고

 

 

스탠드도 닦았어요.

 

 

닦으니 먼지가 시커멓게 묻었습니다.

 

 

저는 거의 청소 대용으로 쓰는데 청소용으로 쓰기에 무난하네요.

 

 

그런데 물티슈를 한꺼번에 박스째 다량 구입하다 보니 확실히 아껴 쓰지 않고 막 쓰게 되는 경향은 있는 것 같아요. 뭐든 아껴야 좋은데 나무 낭비하지는 않나 싶어 반성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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