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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조그만 탁상용 디지털 시계 집에 있었음 좋겠다 생각했었는데 

마침 전시장에서 팔길래 구매하였습니다.

 

 

 

플라이토 직사각 LED 탁상시계에요. 디지털 우드 전자 탁상시계입니다.

 

 

 

무소음 탁상시계로 사이즈는 가로 10cm, 세로 7cm,  두께 4cm 정도로 조그만 크기입니다.

 

 

 

구성품은 시계 본체가 있고요. usb 케이블, 그리고 설명서가 있어요.

 

 

 

DC 5V 어댑터는 별매에요.

 

 

 

전원은 케이블을 연결해 사용해도 되고요.

 

 

 

배터리 커버를 열면 AAA 건전지 3개를 넣는 공간이 있어요. 여기에 건전지 넣어 사용해도 됩니다.

 

 

 

건전지 넣어 사용하니 전기가 빨리 닿더라고요. 전원 연결해서 사용하는 게 더 적합할 것 같아요.

 

 


그리고 배터리 커버를 열면 투명한 필름지가 있어요. 필름지를 제거해야 전원 재부팅 시 시간이 저장된다고 해요. 그걸 모르고 필름지를 계속 끼운 채로 있었더니 재부팅할 때마다 시간을 새로 맞췄네요.

 

 

 

아래 여러가지 기능을 세팅할 수 있는 버튼이 있어요.

 

 

 

SET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표시가 되는데요.

 

 

 

다시 SET 버튼을 2초간 꾹 길게 눌러주면 이렇게 표시되어요.

그러면 UP DOWM 버튼을 눌러 년도를 맞추면 되지요.

 

 

 

또 SET 버튼 눌러 월일을 맞춰주고요. 어쨌든 설명서 보고 따라하면 됩니다.

 

 

 

12시간 또는 24시간 시간모드도 설정할 수 있고요.

 

 

 

그리고 알람도 최대 3개 정도 세팅 가능해요.

 

 


그렇게 맞춰 놓고 디스플레이도 설정할 수 있는데요. UP 버튼을 누르면 dp-1이 나타나는데요. 이를 선택하면 시간, 날짜, 온도가 순차적으로 화면에 나타나고요. UP 버튼을 한 번 더 누르면 dp-2가 나타나는데 이건 시간만 표시됩니다.

 

 


그리고 DOWN 버튼을 짧게 누르면 절전모드도 설정할 수 있어요. on:sd는 절전모드가 켜진  상태이고, 한 번 더 누르면 --:sd가 표시되는데 이건 절전모드가 꺼진 상태입니다.

 

절전모드가 켜지면 평상시에는 불빛이 표시되지 않다가 소리나 터치에 반응하여 표시가 됩니다. 절전 모드가 꺼지면 항상 시간이 표시되어 있고요.

 

 


어쨌든 그렇게 설정해 놓고 테이블 위에 놓아 두었는데요. 깨끗한 우드 느낌에 불빛이 보이니 깔끔하니 세련돼 보였어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괜찮은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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