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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나 시장에 차없이 갈 때 이동식 장바구니 카트가 있으면 좋지요. 그래서 장바구니 쇼핑 카트를 사기 위해 추천하는 제품이 뭐가 있을까 이것저것 인터넷으로 검색을 했는데요. 결국 고민 끝에 한샘 가벼운 장바구니 카트 고급형 보냉용으로 구매하였어요.

 

 

 

한샘 장바구니 카트는 두 종류가 있더라고요. 보냉용이 가격이 좀 더 비쌉니다. 한샘 보냉 장바구니 용량은 40리터입니다.

 

 

 

제품 특징입니다.

 

 

 

비닐을 벗겼어요.

 

 

 

일단 조립부터 해야 되겠지요. 카트의 위아래 접혀 있는 프레임을 펼칩니다.

 

 

 

바퀴는 분리되어 있어요.

 

 

 

양 옆 캡을 빼서 바퀴를 끼워주면 됩니다.

 

 

 

그리고 벨크로가 있는 부분은 붙여줍니다.

 

 

 

비교적 조립은 간단한 것 같아요. 앞면이고요.

 

 

 

뒷면이에요. 일단 프레임이 알루미늄 소재로 가벼운 것 같아요.

 

 

 

손잡이 부분입니다. 미끄럼 방지 소재라고 해요.

 

 

 

바퀴예요. 지름 17cm 정도고요. 소재는 EVA 소재라고 해요. 소음없이 부드럽게 굴러가는 편이에요.

 

 

 

장바구니 속입니다.

 

 

 

보냉용이라고 전체가 다 보냉이 되는 건 아니고요. 보냉포켓이 따로 있어요. 이 부분이 보냉주머니인데요. 지퍼도 달려 있어요.

 

 

 

지퍼를 열면 은박으로 싸여 있습니다. 보냉주머니는 15리터 용량 정도라고 해요. 냉동식품이나 신선도가 중요한 고기, 생선류 등 냉장식품을 넣으면 될 것 같아요.

 

 

 

입구에도 지퍼가 있어요. 삼면이 지퍼인데요. 물건을 넣고 지퍼를 닫으면 장 봐온 물건도 보이지 않고 내용물이 쏟아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그리고 고리가 있는데요. 마트 쇼핑 카트에 걸어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장바구니 캐리어치고 가격은 비싼 편이긴 하지만 사용해 보니 가볍고 튼튼해서 좋아요. 그런데 쓰지 않을 때 접어 보관하려고 하면 벨크로를 떼어내어야 하니 좀 귀찮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자리를 좀 많이 차지하더라도 그대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건 그렇고 보냉 주머니가 있는 걸 왜 구입했나 싶기도, 저 같은 경우 멀리 장 보러 가는 것도 아니라 별 필요성이 없더라고요. 어쨌든 용도에 따라 보냉용이든 일반용이든 선택하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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