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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마스크 착용은 필수인 것 같아요. 그런데 안경 착용자의 경우 마스크를 쓰면 김서림 때문에 불편할 때가 많아요. 그래서 안경 김서림 방지 방법으로 방지제가 있을까 이리저리 검색하다가 김서림 방지 극세사 클리너가 있길래 구매하였습니다.

 

 

 

김서림방지 극세사 클리너예요.

 

 

 

일단 포장지에 표기된 설명부터 봤어요. 1회 사용으로 약 8~12시간 효과가 지속된다고 하고요. 약 200회 이상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뒷면을 보니 사용 방법이 적혀 있어요. 일단 렌즈의 물기와 오염을 제거한 뒤 렌즈 표면을 힘주어 문질러 닦으면 된다고 해요.

 

 

 

주의사항은 제품을 물에 적시거나 세탁하지 마라고 합니다. 물에 젖으면 코팅층이 손상되어 김서림 효과가 사라질 수 있다고 해요.

 

 

 

제품 함유성분도 표시되어 있어요.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폴리에텔렌 글라이콜, 소르빈산칼륨(음이온계), 나노실리카 같은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네요. 원산지는 국산이에요.

 

 

 

내용물입니다. 사각형의 천 한 장이 들어 있어요.

 

 

 

그냥 보면 일반 안경닦이와 별반 다르게 보이지 않습니다.

 

 

 

사이즈도 안경닦이와 비슷해요.

 

 

 

만져보면 천이 보들보들합니다.

 

 

 

안경입니다. 마스크를 쓸 때 김서림 때문에 불편하기도 하지만 라면 등 뜨거운 음식을 먹을 때도 김서림으로 앞이 보이지 않을 때가 있어요.

 

 

 

과연 효과가 있을까? 김서림 방지 클리너로 닦기 전에 안경에 입김을 불었는데 금세 뿌여졌어요.

 

 

 

그럼 김서림 방지 클리너로 한 번 닦아보겠어요. 일단 오염물을 닦으라고 하니 일반 안경닦이로 먼지 등을 제거해 주었고요.

 

 

 

다음 김서림 방지 극세사 얀경닦이로 닦았습니다. 힘주어 닦아줍니다.

 

 

 

그리고 테스트 삼아 입김을 불어 보니 김서림이 안 생기네요.

 

 

 

효과는 있는 듯합니다. 김서림 걱정 없이 마스크 쓸 수 있겠어요.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얼굴에 손을 갖다대지 않는 게 좋다고 하는데 김서림이 생기면 자연스레 안경을 벗는 등 손을 갖다대기가 쉬운 것 같아요. 그런 걸 어느 정도 방지할 수 있겠어요.

 

 

 

쓰고 나서는 포장지가 지퍼백으로 되어 있으니 그대로 넣어 보관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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