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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는 대체로 당도가 높지요. 달콤한데요. 때로는 덜 단, 달지 않은 과자 스낵이 먹고 싶어지곤 해요. 그래서 이번에는 담백한 과자 양파링을 구매하였어요.

 

 

 

농심 양파링입니다. 양파링하면 꽤 역사가 오래되었지요. 1983년 10월 28일에 출시되었다고 하는데요. 벌써 강산이 몇 번이나 바뀌었을 세월이 흘렀네요.

 

 

 

양파링, 요즘에는 탄두리 치킨맛이라는 것도 있던데 이건 오리지널,

뭐니뭐니해도 오리지널이 최고인 것 같아요.

 

 

 

양파링을 먹으면 핵이득인 이유, 양파, 감자, 베이컨 맛의 환상적인 조합, 풍부한 식이섬유 함유, 마음까지 푸근해지는 넉넉한 양이라고 되어 있네요.

 

 

 

그리고 양파링에 양파는 4.8%, 식이섬유가 6% 함유되어 있다고 하네요.

 

 

 

그럼 양파링의 구체적 원재료명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소맥분, 옥수수전분, 미강유, 변성전분, 팜유, 양파맛베이스분말, 양파농축액, 양파베이컨맛시즈닝, 감자분말.

 

 

 

영양성분입니다. 농심 양파링 총 내용량 84g의 칼로리는 395kcal고요. 30g당 칼로리는 140kcal네요.

 

 

 

질소 포장된 봉지 뜯으면 내용물이 보이지요. 아무래도 봉지 크기에 비하면 속 내용물은 적은 편인데, 그래도 양파링은 다른 과자에 비하면 양은 많은 편인 것 같아요.

 

 

 

동글동글한 모양, 딱 상품명대로 링 모양

 

 

 

맛은 달콤한 과자는 아니지만 약간 달짝지근하면서 양파맛과 감자 맛이 나는 것 같아요.

 

 

 

바삭하고요. 그리고 많이 짜지는 않아요.

담백한 편이라 주전부리로 먹기에 좋고요. 맥주 안주로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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