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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해 먹기 귀찮을 때 가끔 외식해서 먹기도 하는데 최근에는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외식보다 배달 음식을 자주 시켜 먹었어요. 주문해서 먹은 아귀찜입니다.

 

 

파주 운정 금촌 아구찜탕에서 배달시킨 아귀찜, 음식점 주소는 파주시 와석순환로 72, 지번으로는 야당동 1006-6입니다.

 

 

아귀찜 소(小)예요. 대(大) 가격은 53,000원, 중(中)이 43,000원, 소(小)가 33,000원, 배달 최소 금액은 25,000원이고요. 배달팁은 2000원.

 

 

메인 메뉴 아귀찜이고요. 

 

 

이건 조개탕, 가리비 한 개가 눈길을 끄는 것 같더라고요.

 

 

조개탕은 바지락도 많이 들어 있고해서 감칠맛도 돌고 약간의 칼칼함도 느껴져 맛은 괜찮았어요.

 

 

이건 계란찜

 

 

달걀찜은 푸딩처럼 부드러워요.

 

 

청포묵

 

 

보들보들한 식감이 좋아요.

 

 

날치알 주먹밥

 

 

주먹밥에 섞을 김가루

 

 

김가루랑 섞어서 동그랗게 빚어 먹으면 되지요.

 

 

샐러드

 

 

소스가 고소

 

 

백김치예요.

 

 

백김치는 달달해요.

 

 

이건 소스 재료. 간장소스에 고추냉이 섞어 아귀찜 찍어 먹으면 되지요.

 

 

그건 그렇고 아귀찜은 소(小)인데 양이 적진 않은 것 같아요.

 

 

아귀살도 많은 편이었어요.

 

 

반면에 콩나물은 그리 많은 편은 아닌 듯해요.

 

 

아삭한 식감의 찜에 들어 있는 콩나물도 좋아하는 편이라 많으면 좋은데,

콩나물 양은 비교적 적은 듯~

 

 

그래도 뭐니 뭐니 해도 아귀살이 많아야 좋지요, 어쨌든 살이 적지 않아 좋아요.

 

 

매운 걸 잘 못 먹는 편이라 순한맛을 시켰는데 조금 맛이 밋밋한 듯,

이것보다 약간 매운맛이 도는 데 낫겠더라고요.

 

 

어쨌든 그런대로 잘 먹었고요. 남은 양념으로 볶음밥도 해 먹었답니다.

 

 

볶음밥은 함께 제공된 조개탕과 먹으니 궁합이 맞는 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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