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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빅세일 때 펜슬 아이라이너를 구입하였어요. 정가는 8,800원인데 세일가격 6160원.
그리기도 쉽고 번짐도 최소화할 수 있는 워터프루프 타입의 펜슬 아이라이너를 찾던 중
미샤 M 수퍼-익스트림 워터프루프 소프트 펜슬 아이라이너 오토타입을 구입하게 되었어요.




블루톤의 고급스러운 상자에 담겨져 있는데요.




상자에서 꺼낸 미샤 오토 아이라이너 펜슬이에요.




뚜껑을 연 모습




마개를 돌려 연필심을 올린 모습이에요.
오토타입의 아이라이너는 연필심을 깎아 써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서 좋은 것 같아요.
다 쓰면 리필용 구입하여 교체만 하면 되니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요.




그리고 반대편에는 전용 스폰지팁이 내장되어 있어요.
이걸로 날렵한 눈꼬리를 강조하거나 그라데이션을 연출하여
스모키 눈매 연출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펜슬을 손등에 한 번 그려 보았는데요. 매끄럽게 잘 그려지는 편이네요.




펜슬 아이라이너의 매력이라면 자연스러움에 있죠.
하지만 번짐이 있고 지속력이 떨어지는 게 하나의 흠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이 제품은 실리콘오일과 필름 폴리머 성분이 눈가에 얇은 피막을 형성해 주어
땀이나 피지, 물에 의해 잘 지워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손등에 그린 미샤 펜슬 아이라이너에
물을 끼얹어 번짐이 있는지, 잘 지워지는지 살펴보았는데요.
번짐이 거의 없고 지워지지 않은 모습이에요.




물론 아이리무버로 지우니 깨끗이 지워졌고요.




이처럼 워터프루프 타입이라 그런지 물에는 강한 편이네요.
하지만 유분에는 약간 번짐이 있는 듯해요. 어쨌든 펜슬 타입치고는 양호한 편~ 
그런데 쓰면서 펜슬심이 부러졌어요. 제가 힘이 너무 센지 모르겠지만 똑 심이 부러졌네요.
심을 너무 많이 빼어 힘 주면서 그리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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