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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면 어김없이 피부 건조함 때문에 허옇게 각질이 일어나는데요.
그래서 겨울만은 바디로션을 꼭 챙겨 바르는 편.
하지만 처음에 바를 때는 매끌거리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하얀 가루가 다시 일어나 고민이 되는데요.
그러던 중 온더바디 고보습 아이리스 바디로션을 구입하게 되었어요.




온더바디로션에는 종류별로
산뜻한 라임플라워, 촉촉한 체리블라썸, 매끄러운 일랑일랑, 고보습 아이리스가 있는데요.
아이리스 바디로션이 보습에 가장 중점을 둔 듯해 이걸로 선택하였어요. 용량은 400ml.




용기에 제품 설명에 대해서 적혀 있는데요.
아이리스 플라워 성분과 유기농 쉐어버터를 함유하여
극건성피부에도 하루 종일 피부에 깊은 보습과 영양감을 준다고 하네요.




성분명을 살펴봐도 여러 천연 식물 추출물이 많이 포함되어 있네요.
이런 천연성분의 함유는 자극에 민감한 사람들에게 순하게 작용할 수 있죠.




게다가 무파라벤, 무인공색소, 무트리에탄올아민, 무미네랄오일,
무프로필렌글라이콜, 무벤조페논까지, 6무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겠어요.




이제 내용물을 손등에 한 번 덜어내 봤는데요. 하얀 크림 형태에요.
제형이 묽지도, 많이 되직하지는 않은 촉촉한 타입이지만
풍부한 유분감이 느껴지는 결코 가볍게 바를 수 있는 타입의 바디로션은 아닌 것 같네요.




향은 아이리스향이라는데 제가 좋아하는 향은 아니지만
그렇게 부담이 가는 향은 아닌 것 같아요.




손등에 펴발라 보니 금방 흡수가 되면서 
약간 끈적한 느낌의 유분감과 수분감을 느낄 수가 있네요.




거칠거칠 일어나는 발뒤꿈치, 정말 보기 흉하죠.
온더바디 아이리스 바디로션 한 번 발라봅니다.




보들보들 매끈해졌네요.




온더바디 고보습 아이리스 바디로션, 고영양에 보습력이 좋은 바디로션으로,
건조해지기 쉬운 요즘 딱 바르기 좋은 바디로션인 것 같네요.
특히나 금방 메말라지는 악건성피부 타입에 적당할 듯해요.
하지만 산뜻하게 바를 타입은 아닌 듯, 조금 무거운 감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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