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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정말 춥네요. 올 겨울 중 가장 추운 날씨라고 하는데요.
오늘 아침 서울 기온이 -9.3도에 낮기온도 영하의 날씨라고 합니다.

추위를 잘 타는 저로서는 매서운 날씨가 그저 괴롭기만 합니다.
몸은 내의에 옷을 잔뜩 입고 외투까지 입어 그나마 보온이 어느 정도 되지만
제일 고통스러운 쪽이 입, 귀부분을 비롯한 얼굴 부분입니다.
그래서 감기예방도 할 겸 마스크를 하고 다니면 괜찮겠다 싶어
방한대를 하나 구입하였어요.




Hot119 극세사 발열 방한대에요.




마스크라 하면 옛날에는 흰색, 파란색 이 정도만 있었는데
요즘에는 색색가지의 다양한 컬러를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이건 검정색이에요.




만져보니 안감이 있어서인지 두툼하네요.
구체적으로 천의 재질은 겉감이 극세사편직 클리너이고요.
필터는 부직포, 안감은 웜후레쉬라고 합니다.




입에 직접 닿는 안감이 보일 수 있도록 방한마스크를 뒤집어 놓았습니다.




안감은 소취 및 정전기 방지 기능이 있으며, 피톤치드 가공을 하였답니다.
아울러 흡습발열 및 보습성도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것은 귀에 걸수 있는 끈부분입니다.
신축성이 좋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어쨌든 마스크의 원단 구성이 4중 차단이라
미세먼지 및 중금속, 꽃가루 방지에도 좋다고 하니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릴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을 듯




또한 봉제가 입체적으로 되어 있는 볼록한 형태의 방한대라
차가운 날씨에 마스크 쓰면 김서림 때문에 안경 쓰고 있으면 앞도 안 보일 정도인데
이건 코부분이 밀착되어 김서림은 조금 방지되는 것 같네요.




Hot119 극세사 발열 방한대 살펴보았어요.
저 같은 경우는 목이나 기관지가 많이 약한 편이라
찬공기를 마시면 금세 목감기가 드는데요.
마스크를 하니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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