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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우스 사용할 때 연결된 선이 걸리적거릴 때도 있어

가끔 무선이면 좋겠다 생각만 했는데요.

저번에 노트북을 하나 새로 샀을 때 무선 마우스를 하나 덤으로 받았어요.

 

 

무선 포터블 옵티컬 마우스, 모델명은 로이체 RX-420P에요. 중국산입니다.

 

 

 

제품 설명이 겉포장지에 적혀져 있네요.

 

 

 

제품은 무선으로 된 마우스와 나노 리시버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색상은 검정색

 

 

 

CPI 버튼이 있는데요. 마우스 커서 속도를 800 또는 1600으로 조절할 수 있어요.

 

 

 

또한 이 제품은 왼쪽 사이드에 두 개의 웹페이지 버튼이 있는데요.

눌러서 웹페이지를 간편하게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바닥 오른편에는 전원을 켜고 끌 수 있는 ON/OFF 스위치도 있답니다.

 

 

 

그리고 무선마우스 바닥 아래쪽에 건전지 수납함이 있어요.

AA건전지 한 개가 필요한데

일반적인 사용환경이라면 배터리 수명은 3개월이라고 하네요.

 

 

 

바닥 맨 아래에 리시버를 끼워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작은 사이즈라 빼 놓으면 잃어버릴 수도 있는데

본체 수납형이라 보관할 때 잃어버릴 염려는 없겠죠.

 

 

 

리시버를 노트북 USB 포트에 꽂아 봤어요.

사이즈가 초소형이라  꽂은 듯, 안 꽂은 듯한데요.

 

 

 

무선마우스 사용법은 이렇게 별도의 드라이버 없이

리시버를 데스탑이나 노트북의 USB 포트에 꽂기만 하면

자동으로 연결되어 마우스를 작동시킬 수 있습니다. 

무선으로 작동할 수 있는 최대 길이는 10m라고 합니다.

 

 

 

로이체 무선 마우스, 일단 걸리적거리는 선이 없어 좋지만

배터리를 교체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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