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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이 어느 듯 지나가고, 따스한 봄날로 접어들었습니다. 한겨울 추워서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가 기온이 서서히 올라가고 날씨가 좋다 보니 여기저기 산행하시는 분들 많은데요.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은 봄철이지만 이때 산행 중 크고 작은 사고들이 많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봄철 산행 시 주의사항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봄철 등산, 산행 시 심장마비 조심해야, 주의점은?

 

 

추운 겨울에서 봄을 맞는 환절기에는 낮과 밤의 일교차가 심하지요. 일교차가 심하다 보면 우리 몸에 자율신경계에 불균형이 발생되고, 동맥경화반이 불안정해져서 심혈관질환의 발생이 증가하여 산행 중 심장마비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안전한 산행을 위해 산행 시 유의사항, 등산 시 주의사항

 

 

등산화, 등산복 착용

 

등산화는 일반 운동화보다 더 두껍고 재질이 단단하지요. 산을 오를 때에는 반드시 착용해야 되며, 옷 또한 통풍이 잘 되고 보온성이 좋은 등산복을 착용하도록 합니다.

 

 

스트레칭

 

산행하기 전 먼저 준비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은데요. 일단 온몸을 스트레칭을 해주는데, 무릎 등을 돌려주면서 몸을 풀어주도록 합니다.

 

 

산악 위치 표지판 확인

 

등산로에 산악 위치 표시판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는데요. 산을 오르면서 언제 어떤 사고가 발생할지 모릅니다. 산악 위치 표지판을 확인해 두어 만약 불의의 사고가 발생했을 때 자신의 위치가 어디인지 신고하기 수월하도록 합니다.

 

즉  신고할 때 표지판에 적힌 번호 등을 말하고 그 표지판에서 몇 분 정도 걸어왔다는 식으로 말이지요. 그러면 구조대원들도 신고자를 쉽게 찾을 수 있겠지요. 산행하면서 표지판을 사진으로 찍어두는 것도 한 방법이겠네요.

 

 

산행을 하면서 모처럼 맑은 공기도 마시고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안전 사고는 항상 도사리고 있습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게 산행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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