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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볼거리라하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주상절리도 빼놓을 수 없지요. 그래서 전달에 제주도 갔을 때 서귀포시 중문동에 위치한 대포주상절리를 보러 갔습니다.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는 중문관광단지 동부 해안가에 있어요. 먼저 주차를 해야 되겠지요. 주차장에 주차할 경우 주차요금은 소형차가 1,000원이네요. 경차는 소형차의 반값 500원이고요. 승합차는 2,000원입니다.

 

 

 

그리고 제주 중문 주상절리대 입장료도 따로 있어요. 개인 일반이 2,000원이고요. 청소년, 어린이, 군경은 1,000원입니다. 10인 이상 단체는 일반이 1,600원, 청소년, 어린이, 군경 단체는 600원이에요. 65세 이상, 국가유공자, 장애인은 무료입니다.

 

 

 

구입한 관람권이에요.

 

 

 

우선 입장하니 돌고래 모형이 반겨주네요.

 

 

 

데크길을 따라 올라가봅니다.

 

 

 

먼저 주상절리가 무엇이냐 하면 화산에서 분출한 용암이 화구로부터 흘러나와 식게 되는데, 급격히 식는 과정에서 부피가 수축하여 군열이 생기게 된다고 해요. 이때 단면의 모양이 4~6각형의 긴 기둥 모양일 때 주상절리라고 합니다.

 

 

 

올라가 아래로 쳐다보았어요. 기둥모양의 주상절리가 빽빽이 들어서 절벽을 이루고 있네요.

 

 

 

정말 장관인 것 같아요.

 

 

 

마치 조각해 놓은 듯한 형상인데요.

자연이 만들어낸 장관이라고 믿어지지가 않을 정도로 멋진 것 같아요.

 

 

 

그렇게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뒤 내려와서 공원처럼 꾸며져 있는 산책로를 걸었어요.

 

 

 

그렇게 조금 거닐다가 발길을 돌렸습니다. 오래도록 구경할 건 없는 것 같더라고요. 어쨌든 제주도 지정문화재 기념물 제50호로 지정된 주상절리 잘 구경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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