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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행 가기 전에 첫날 숙소를 미리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산록남로 786에 위치한 루체빌리조트로 예약했었어요. 

 

그리고 여행 첫날 이곳저곳 구경하다가 저녁에 숙박을 하기 위해 숙소로 향했는데요. 해지고 들어갈려니 도로에 차도 별로 안 지나가고 한적한 곳이라 가는 길이 어두워 살짝 겁이 났었습니다.

 

 

 

어쨌든 그렇게 해서 도착한 루체빌 리조트에요.

 

 

 

체크인을 하고 방을 배정받고 가는 중입니다.

 

 

 

그렇게 해서 들어간 룸입니다.

침대가 놓여져 있는 양실로 2인이 기준이고 최대 4인까지 수용할 수 있는 곳이에요.

 

 

 

침대는 더블 침대 하나와 싱글 침대 하나가 나란히 놓여져 있어요.

 

 

 

침대 앞에는 TV가 있습니다.

 

 

 

식탁도 있어요. 의자는 4개이고요.

 

 

 

그리고 싱크대가 놓여져 있는데요.

 

 

 

싱크대에는 조리할 수 있는 인덕션이 있고요.

 

 

 

전기밥솥도 있어요.

 

 

 

그 아래 냉장고가 있습니다.

 

 

 

싱크대 문을 열면 그릇이 있어요.

 

 

 

수저통입니다.

 

 

 

각종 조리도구들도 있어요. 밥을 해먹지 않아 저희는 하나도 사용하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화장대에요. 위에는 수건과 드라이기도 비치되어 있네요.

 

 

 

간단히 빨래해서 널 수 있는 빨래건조대도 놓여져 있습니다.

 

 

 

욕실입니다. 세면대와 변기, 샤워대가 있어요. 그런데 샴푸나 비누 등 개인 샤워용품은 비치되어 있지 않아요. 따로 준비해 가야 되겠지요. 준비 못했으면 1층에 편의점이 있으니 구입해서 쓰면 됩니다.

 

 

 

루체빌에서의 하룻밤, 생각보다 넓어 좋았는데요. 그런데 마침 수학여행 온 학생들이 많아 시끄럽지 않을까 우려했었는데 학생들은 괜찮았는데 옆방이 많이 시끄러웠어요. 방음이 잘 되어 있는 것 같지는 않았어요.

 

 

 

참고로 체크인 시간은 오후 3시부터이고요. 체크아웃 시간은 오전 11시까지에요. 어쨌든 가족 단위로 여행 시 이용하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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