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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제주 여행 시 둘째날 숙박은 라마다 제주 함덕 호텔에 묵게 되었어요. 둘째날 숙소는 미리 예약을 하지 않았던지라 그날 당일에 갑작스레 스마트폰으로 검색한 뒤 예약하여 찾아가게 되었답니다.

 

 

 

제주 함덕 라마다 호텔은 제주시 조천읍 신북로 470에 위치한 호텔로 함덕 서우봉 해변, 함덕 해수욕장이 근처에 있다고 해요.

 

 

 

로비에요.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소파입니다.

 

 

 

로비 중간중간에 엔틱가구가 놓여져 있어요.

 

 

 

왠지 고풍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또한 객실 문 옆에는 액자가 걸려져 있어요.

 

 

 

그림들을 보니 마치 미술 전시회에 온 듯한 착각이 들기도 하네요.

 

 

 

드디어 객실 안으로 들어왔어요. 더블베드와 싱글베드가 있는 디럭스 패밀리 트윈입니다,

 

 

 

객실이 넓지는 않아요. 조그마한데요.

 

 

 

그래도 있을 건 다 있지요. 창을 열면 조그만 테라스도 있어요.

 

 

 

멀리 산이 보이는군요.

 

 

 

고즈넉한 풍경 감상하면 차 한잔을 즐기면 좋을 것 같지만

선선한 날씨에 나와있게 되지는 않더라고요.

 

 

 

그리고 티포트와 커피티백입니다.

 

 

 

그리고 욕실입니다. 욕실 사진은 나올 때 찍었던지라 엉망이긴 해요. 세면대에 변기가 있고요. 변기에는 비데가 설치되어 있어요. 그리고 샤워부스가 있습니다. 욕실에 비치된 어메니티로는 샴푸, 린스, 바디워시, 바디로션, 비누 등이 있어요.

 

 

 

또한 화장대 옆 콘센트에는 휴대폰 충전잭이 꽂혀져 있고요. 화장대 아래에 발마사지기도 있었어요. 사용은 안 했지만 마사지로 피로를 풀면 좋겠지요.

 

 

 

어쨌든 깨끗한 편이었고요. 객실이 좁은 편이긴 하였지만 아늑하게 하룻밤을 지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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