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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나 설날 때 많이 하는 명절 음식 동그랑땡, 평소에도 가끔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하지만 집에서 번거롭게 만들기는 귀찮고 해 전을 파는 반찬 가게에서 사다 먹거나 인스턴트 동그랑땡 사다 먹기도 하는데요. 이번에는 냉동식품인 비비고 도톰 동그랑땡을 마트에서 사서 맛보게 되었답니다.

 

 

 

 CJ 비비고 도톰 동그랑땡이에요.

 

 

 

요즘 비비고 만두, 김치 등 다양한 제품들 많이 나와 있지요. 왜 비비고라고 이름 지었을까 했는데 그 이유가 설명되어 있네요.

 

 

 

비비고 도톰 동그랑땡 제품 특징입니다.

 

 

 

굽는 방법이고요.

 

 

 

원재료명 및 함량이에요. 돼지고기가 45.71% 들어 있는데 국산이네요. 그리고 양파, 당근, 대파, 새송이버섯, 부추, 깻잎, 마늘, 청양고추 같은 채소도 들어 있어요.

 

 

 

영양성분이에요. 비비고 도톰 동그랑땡 총 중량이 425g이고요. 총 칼로리는 725kcal이네요. 1회 제공량 100g당 즉 1/4봉지의 칼로리는 170kcal이군요.

 

 

 

이렇게 제품 설명 대강 살펴보았고요. 봉지를 뜯었어요. 

냉동 동그랑땡이 17개인지 18개인지 들어 있더라고요.

 

 

 

그리고 많이는 아니고 제품명대로 약간 도톰한 편이네요.

 

 

 

파릇파릇한 채소도 보입니다.

 

 

 

구울 때는 팬에 기름을 두르고 구우면 됩니다.

 

 

 

구운 동그랑땡 그릇에 담아봤어요. 강불에 구우면 겉만 탈 수 있으니 약불에 서서히 굽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자칫 한눈 팔면 타기 십상인 것 같아요. 저는 밑면이 약간 탔어요. 그나마 덜 탄 부분을 위로 올렸습니다.

 

 

 

어쨌든 맛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제가 먹어봤던 마트에 파는 여타의 냉동 동그랑땡에 비해 느끼함도 덜하고 그나마 집에서 해먹는 동그랑땡과 제일 흡사하고 맛있는 것 같아요.

 

 

 

짭짤하니 속살도 촉촉한 게 밥반찬으로 괜찮더군요.

이상 비비고 도툼 동그랑땡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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