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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 인천대공원에 갔을 때 정문 입구에서 조금 가다 보니 오른편에 비닐 하우스처럼 생긴 꽃 전시관에서 제 1회 전국국화분재대회 및 제 11회 (사)한국국화분재협회 경인회원 작품전을 열더라고요. 그래서 안에 들어가 국화분재 전시회 구경을 하였어요.

 

 

 

들어서니 다양한 국화분재들이 전시되어 있더군요.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예쁜 분재들이 많았어요.

 

 

 

이 분재는 마치 사람이 엎드려 팔을 뻗고 있는 모습인 것 같네요.

 

 

 

이 국화분재는 멀리서 볼 때 불그스름한 게 마치 진달래나 철쭉 같았어요.

 

 

 

샛노란 국화분재 너무 예쁘네요.

 

 

 

이건 기암괴석 위에 피어있는 꽃 같았어요.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국화분재에요.

 

 

 

이 분재는 나무가 우뚝 서 있는 듯한 모습이었어요.

 

 

 

가지가 아래로 뻗쳐 있는 모습도 신기합니다.

 

 

 

이건 마치 에펠탑에 꽃이 핀 것 같아요.

 

 

 

요건 뿌리가 마치 인삼 같네요.

 

 

 

마치 동화나라에 온 것 같은 핑크빛의 국화분재

 

 

 

이건 초원 위에 핀 꽃 같아요. 그외에도 다양한 국화분재들이 있었어요.

 

 

 

이건 팔고 있는 듯한 국화인 것 같아요.

사다가 꾸며놓고도 싶지만 금방 시들 것 같아 사지는 않았어요.

 

 

 

분재도 하나의 예술작품인 것 같아요.

예술적인 감각 없이는 분재도 어려울 듯, 인천대공원 내에서 국화분재 잘 구경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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