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프라이팬에 조리를 하다보면 눌러붙거나 탈 때가 있어요. 며칠 전에는 햄버거 패티를 만들어 구웠는데 속까지 익힐려니 겉이 타버려 후라이팬이 엉망이 되어 버렸답니다. 이럴 때 탄 프라이팬 간단하게 세척하는 방법이 있지요. 바로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타서 탄자국으로 엉망이 된 프라이팬이에요.

고기 육즙꺼지 빠져 나와 더 엉망이 된 것 같아요.

 

 

 

이렇게 후라이팬을 태웠을 때 방법은 우선 베이킹소다를 탄 부분에 뿌려 놓고요.

 

 

 

물을 붓습니다.

 

 

 

그리고 식초를 넣은 뒤 끓여주기만 하면 됩니다.

 

 

 

끓이고 나니 물이 시커멓게 변했어요.

 

 

 

물을 따라내고 주방세제 풀어 부드러운 스폰지로 힘주지 않고 문질렀는데요.

 

 

 

눌러 붙은 탄 찌꺼기가 깨끗이 제거되었어요. 베이킹소다는 청소와 각종 세척에 효과적인 것 같아요. 이제는 거의 베이킹소다가 저희 집 필수품이 되어 버렸네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