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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면 알록달록 꽃구경 재미가 쏠쏠하지요. 그런데 올봄에는 제대로 된 벚꽃 구경도 못하고 벚꽃 시즌이 지나버렸어요. 아쉬운 맘 달래기 위해 다른 꽃이라도 볼 수 있을려나 하는 마음으로 인천대공원에 갔습니다.

 

 

 

인천대공원이에요. 벚꽃은 이미 볼 수 없었고요. 대신 철쭉꽃이 보이네요.

 

 

 

영산홍도 예쁘게 피어있어요.

 

 

 

이뿐만 아니라 인천대공원 정문에서 조금 걸어가면 마침 전시회를 하고 있어 다양한 꽃들을 감상할 수 있었어요. 전시회 이름은 푸른 인천 꽃 전시회네요.

 

 

 

전시관 안에는 화사한 꽃들로 예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수국이고요.

 

 

 

데모르포세카라는 꽃이네요.

 

 

 

비올라에요.

 

 

 

페라고늄입니다.

 

 

 

금잔화에요.

 

 

 

페츄니아라는 꽃이네요.

 

 

 

코리우수이고요.

 

 

 

백일홍입니다.

 

 

 

푸른 잎에 하얀 눈이 내린 듯한 모습의 백묘국이에요.

 

 

 

국화과의 마가렛 꽃입니다.

 

 

 

한련화라는 꽃이네요.

 

 

 

제라늄이에요.

 

 

 

마치 꽃동산에 와 있는 듯, 다양한 꽃들이 저희를 반겨주었어요.

 

 

 

이렇게 꽃전시관에서 꽃을 구경했고요. 밖으로 나와 봄 풍경을 만끽하면서 잠깐 걸었습니다. 기온이 많이 오른 탓인지 좀 덥더라고요. 그래도 오랜만의 산책은 기분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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