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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가니 여러 종류의 과자가 균일가로 1,000원에 팔더라고요. 뭐 사먹을 것 없나 싶어 둘러보니 초코틴틴이 눈에 띄었습니다. 예전에 초코틴틴이 아닌 그냥 틴틴과자 사먹었던 기억이 솔솔 나 하나 사봤어요.

 

 

 

해태 초코틴틴 과자에요.

 

 

 

원재료명이고요.

 

 

 

영양정보입니다. 속에 6봉지 들어 있는데 초코틴틴 한 봉지 15g 칼로리가 80kcal네요. 총 6봉지 칼로리는 480kcal인 셈이지요.

 

 

 

이렇게 개별 포장 봉지가 6개 들어 있어요.

 

 

 

요즘에는 거의 과자들이 개별포장되어 포장만 늘리고 양은 줄어든 것 같습니다.

 

 

 

어쨌든 봉지를 뜯으면 비스킷이 두 개 들어 있어요.

그렇다면 비스킷이 한 박스 안에 총 12개 들어있는 셈이지요.

 

 

 

그런 그렇고 동그란 모양의 비스킷,

초코틴틴이라고 일단 앞면에 물결무늬로 초콜릿이 묻어져 있고요.

 

 

 

뒷면에는 아예 한 면이 다 초콜릿이 발라져 있답니다.

 

 

 

두께는 이 정도, 제가 예전에 생각했던 틴틴보다는 두께가 약간 두꺼운 듯하고요. 초코 다이제스티브와 비교하면 얇아요.

 

 

 

그런데 바삭 씹어보니 식감이 예전 추억의 틴틴과자와는 좀 다른 듯하네요. 예전 틴틴 과자는 단단했던 것 같은데 이건 부드러워요. 쿠크다스나 계란과자 비슷한 식감이더라고요.

 

 

 

옛날 틴틴과는 다른 식감이지만 이건 이것대로 괜찮은 듯, 달콤한 것 먹고 싶을 때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나저나 요즘 나이에 맞지 않게 자꾸 과자가 당기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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