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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햇볕이 강합니다. 요즘 같은 계절에 자칫 자외선 차단 관리를 소홀히 하면 기미에 뽀루지 등 얼굴 피부가 엉망이 되기 쉬운데요.

 

사계절 다 자외선 차단에 신경써야 하지만 겨울이 지나고 갑자기 자외선 지수가 높아지는 봄에  특히 조심해야 됩니다. 요즘 제가 사용하고 있는 있는 선크림 리뷰하겠습니다.

 

 

 

AHC 프리미엄 인텐스 선크림 45입니다. 에이 에이치 씨라 하면 얼굴 전체에 바르는 아이크림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요. 아이크림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품들이 많더라고요.

 

 

 

에이에이치씨 프리미엄 인텐스 선크림, 자외선 차단지수는 SPF 45, PA++에요.

용기는 튜브형으로 짜서 쓰면 됩니다.

 

 

 

용량이 40ml 정도라 용기 크기가 작아요.

 

 

 

내용물이 나오는 구멍도 조그마합니다.

 

 

 

손등에 덜어내 보았어요. 하얀 크림의 형태인데요. 되직한 제형이에요.

 

 

 

손등을 기울여도 전혀 흘려내리지 않고 딱 달라붙어 있어요.

 

 

 

펴발라보았어요. 피부에 약간 밀착되면서 매트하게 발라집니다.

 

 

 

손등 왼쪽부분은 바르지 않았고 오른쪽이 바른 부분입니다. 처음에는 하얗게 뜨는 백탁 현상이 있는 듯했다가 흡수되면서 피부톤이 점점 투명해졌어요.

 

 

 

AHC 프리미엄 인텐스 자외선차단제, 번들거림도 덜하고 산뜻하게 흡수되는 타입의 선크림인데요. 따라서 사계절 중 여름에 바르면 좋을 것 같고요. 건성피부 타입보다 지성피부에 맞는 선크림인 것 같아요. 그런데 양이 적어 금방 닳아지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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