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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를 즐기는 건 아니지만 가끔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래서 지난 휴일에는 점심 메뉴로 햄버거 사다가 집에서 때웠습니다.

 

 

 

오랜만에 맥도날드에서 구입했어요.

 

 

 

저희 식구들 나눠 먹을려고 맥도날드 슈슈버거 두 개랑 슈비버거 하나 단품으로 샀어요.

 

 

 

먼저 슈슈버거

 

 

 

슈슈버거 빵은 콘밀번으로 옥수수가루가 뿌려져 있어요.

 

 

 

슈프림 슈림프, 슈슈버거 속입니다.

새우 패티에 슬라이스 토마토 한 조각, 그리고 양상추, 소스 순으로 있어요.

 

 

 

새우패티 속에는 통새우가 조금 들어 있어요.

 

 

 

통새우라고 큰 새우는 아니고 조그만 칵테일 새우가 들어 있답니다.

 

 

 

어쩌다 새우가 씹히면 톡 터지는 식감을 느낄 수 있어요.

 

 

 

소스는 매콤달콤하다더니 그렇게 맵지는 않고 매운 향이 살짝 느껴질 정도입니다.

 

 

 

맥도날드 슈슈버거 중량은 220g, 칼로리는 404kcal네요.

 

 

 

다음 슈비버거에요.

슈비버거는 슈슈버거와 달리 두툼한 편이라 모양이 고정되게 종이 홀더가 있어요.

 

 

 

홀더를 빼고 속을 보니 새우패티, 소고기 패티, 토마토, 양상추, 양파가 들어 있었어요.

 

 

 

슈비버거는 슈슈버거와 달리 패티가 두 개 들어 있는 셈인데요. 하나는 새우 패티, 또 하나는 소고기 패티, 슈비버거란 새우의 슈림프와 소고기의 비프의 앞자를 딴 모양이더라고요.

 

 

 

어쨌든 슈비버거는 소고기외 새우 패티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데요. 슈슈버거에 비프패티가 하나 더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칼로리도 슈슈버거보다 더 나가지요.

맥도날드 슈비버거 중량은 255g, 칼로리는 525kcal입니다.

 

 

 

담백하고 가볍게 먹고 싶으면 슈슈버거, 좀 더 풍성하게 먹고 싶으면 슈비버거로,

취향껏 선택하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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