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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간단하게 커피에 우유 거품 내어 올려 카푸치노처럼, 카페라떼로 먹기 위해 수동으로 거품을 만들 수 있는 우유 거품기를 구입했습니다.

 

 

 

코맥 우유 거품기입니다. 용량은 800ml도 있었지만 이건 400ml에요.

 

 

 

원산지는 중국이에요.

 

 

 

조리법이 적혀진 제품설명서와 함께 들어 있어요.

 

 

 

설명서에는 우유 거품 만드는 법이 적혀 있고요.

 

 

 

카푸치노 만드는 법과 까페라떼 만드는 법이 적혀 있어요.

 

 

 

코맥 수동 우유 거품기입니다. 용기는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이에요.

 

 

 

손잡이는 플라스틱

 

 

 

뚜껑은 유리 재질에 꼭지 부분은 플라스틱 재질입니다. 냄비 뚜껑 비슷해 보여요.

 

 

 

뚜껑을 열어보면 이렇게 거름망이 붙어져 있어요.

 

 

 

사용법은 뚜껑 열고 용기에 우유 1/3 정도 넣은 뒤 우유 표면에 막이 생길 때까지 데우면 된다고 해요. 불에 직접 놓고 직화로 데울 수 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스텐 재질이라 이 용기로 전자레인지에 데울 수는 없습니다.

 

 

 

저는 직화로 데우지 않고 데운 우유를 넣기로, 그러기 위해서 우선 전자레인지에 넣어도 되는 그릇에 우유를 넣었고요.

 

 

 

그릇채 전자렌지에 우유를 데웠어요.

 

 

 

커피는 에스프레소 커피가 적당한데 저는 그냥 믹스커피를 준비했습니다.

 

 

 

그렇게 데운 우유는 용기에 1/3 정도로 부었고요.

 

 

 

뚜껑을 덮고 거품망 손잡이를 20회 정도 위아래로 빠르게 누르면서 펌프질합니다. 

 

 

 

 

이렇게 거품이 만들어졌어요.

 

 

 

그리고 커피에 넣으면 되지요.

 

 

 

맛을 보면 우유 거품이 들어가 훨씬 부드럽고요. 고소합니다. 에스프레소 커피가 아닌 믹스커피라 고급진 맛은 덜하지만 그래도 카페라떼 혹은 카푸치노 먹는 기분이 조금은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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