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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정상 간단하게 끼니를 빵으로 때우거나 분식으로 때우는 날이 많았어요. 지난 주말 점심에는 '배달의 민족' 배달앱을 통해 치킨과 버거를 주문해 먹었습니다.

 

 

 

맘스터치 후라이드 치킨 하프 주문했고요. 버거는 통새우 버거로 택했어요.

 

 

 

먼저 맘스터치 후라이드 치킨 반 마리에요. 한 마리는 먹기에 부담스러울 것 같아 반 마리로 주문했는데요. 맘스터치 후라이드 치킨 한 마리 가격은 15,000원인데, 반 마리 가격은 8,000원입니다.

 

 

 

반마리니 다리도 한 개, 날개도 한 개 들어 있더라고요.

 

 

 

치킨 조각입니다.

 

 

 

약간 케이준 스타일로 겉은 오돌돌하니 바삭하면서 고소한 맛이 났어요.

 

 

 

퍽퍽한 살 부위도 촉촉하니 먹을만한 것 같아요.

 

 

 

참고로 맘스터치 홈페이지 찾아보니 후라이드 치킨 100g 칼로리가 289kcal이고요. 나트륨은 267mg, 당류 0g, 포화지방 3g, 단백질 24g이 함유되어 있더라고요.

 

 

 

다음 맘스터치 통새우 버거에요. 단품 가격은 2,900원, 세트 가격은 5,100원.

 

 

 

크기는 큰 건 아니지만 두툼한 편

 

 

 

속재료로 피클과 양상추 있고요.

 

 

 

새우 패티가 있어요. 패티 겉은 크로켓 같아요.

 

 

 

소스는 노르스름한 머스타드 소스입니다.

 

 

 

그리고 패티 속에 실제 새우 조각이 아주 조금 섞여 있긴 한데

통새우버거라 이름이 붙여질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다음 맘스터치 통새우버거 영양정보도 알아봤어요. 칼로리는 370kcal이고요. 나트륨 함량은 535mg, 당류 2g, 포화지방 3g, 단백질 함량은 11g입니다. 싸이버거보다 칼로리가 덜 나가기 때문에 고기패티가 부담스럽다면 담백하게 새우버거로 먹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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