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어김없이 여름이 다가왔고 무덥기 시작하네요. 며칠 전 이것저것 정리 좀 하느랴 움직였더니 그렇지 않아도 더운 날씨에 더 덥더라고요. 땀도 주루룩 흘렸어요.

 

그래서 시원한 먹을거리로 땀 좀 식히려고 카페베네에서 빙수 하나 구입해 먹었습니다. 가까운 곳에 카페베네가 있어 포장 구입해 집에서 가끔 먹습니다. 그것마저 귀찮을 때에는 배달앱으로 주문해 먹기도 하고요.

 

 

 

카페베네 베리 딸기 빙수에요.

 

 

 

보기만 해도 푸짐합니다.

 

 

 

카페베네 베리 딸기 빙수는 딸기 아이스크림이 맨위에 올려져 있고요.

 

 

 

딸기 들어 있고

 

 

 

시커먼 색에 동글동글한 건 블루베리에요.

 

 

 

그리고 네모난 것들은 큐브 치즈입니다.

 

 

 

대강 섞었어요.

 

 

 

맛은 우유 빙수가 아니라 고소하면서 풍미 있는 맛은 아니고 상큼한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예전에는 단팥이 많이 들었던 것 같은데 단팥이 들어있지 않아 맛이 이래저래 심심한 듯합니다. 단맛도 덜하고요.

 

 

 

어쨌든 제입에는 예전보다 맛이 별로인 것 같아요. 그래도 얼음 조각이 씹히면서 시원하긴 했습니다.

 

 

 

참고로 카페베네 베리 딸기 빙수 칼로리는 얼마일까 홈페이지 찾아보니 676kcal, 둘이 나눠 먹는다면 약 300kcal 정도 섭취하는 셈인데 칼로리도 예전보다 적어졌네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