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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으로 또는 끼니 대용으로 저는 달콤한 빵을 자주 찾는 편이에요. 그걸 아는 제 동생이 마침 며칠 전 출출하던 차에 빵을 사다 주었어요.

 

파주 운정 가온로, 지번으로 와동동에 위치한 샹배라는 빵집에서 구입하였다고 합니다. 블랑제리드 샹배는 가람마을 10단지, 11단지 근처, 운정 우체국 근처, 와동초등학교 맞은편 쪽에 위치한 파주 운정 빵집이라고 해요.

 

 

양파빵이랑 맘모스빵이에요.

 

 

먼저 양파빵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져 있는 상태

 

 

일단 겉만 보면 바게트 비슷했고요. 양파빵이라고 위에 양파가 보입니다.

 

 

속에도 각종 야채가 있어요.

 

 

양배추도 들어 있고요. 양파도 들어 있어요.

양파빵이라 하지만 속에 양배추가 제법 많이 들어 있더라고요.

 

 

그리고 짭짤하면서 새콤달콤한 맛의 피클도 들어 있어요.

 

 

어쨌든 아삭한 야채가 더해져 신선한 맛이 느껴지는데요. 야채샐러드빵 맛 같기도 하고, 샌드위치 먹는 듯, 고기 패티 없는 버거 먹는 것 같기도 하네요.

 

 

다음 맘모스빵, 매머드빵입니다.

 

 

오돌토돌 소보로가 얹어져 있는 커다란 빵이지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었어요.

 

 

속에는 딸기잼과 크림이 들어 있어요.

 

 

한입 먹어보니 겉의 소보로는 부드럽고요.

 

 

속에는 쨈의 달콤함이 느껴지고 버터맛도 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팥앙금이 들어간 맘모스빵은 별로라 일단 단팥이 들어 있지 않아 좋네요. 아무튼 달달하니 달콤한 것 먹고 싶을 때 먹으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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