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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풍미를 좋아해 빵에 크림치즈 자주 발라 먹는데요. 그래서 빵에 발라 먹으려고 필라델피아 크림치즈를 구매하였답니다.

 

 

 

소프트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빵에 발라먹는, 발라 먹기 좋은 크림치즈에요. 하나는 플레인이고요. 또 하나는 딸기에요.

 

 

 

먼저 소프트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플레인입니다.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원재료명은 크림 60%, 우유, 정제수, 탈지분유, 무수유지방, 정제소금, 유청단백농축물, 로커스트콩검, 구연산, 소브산(보존료), 스터터컬쳐

 

 

 

영양정보에요. 총 200g 중 100g에 대한 영양성분이 표시되어 있는데요.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플레인 100g당 칼로리는 330kcal네요. 200g 총 칼로리는 660kcal입니다.

 

 

 

뚜껑을 열면 은박지 덮개로 덮어져 있어요.

 

 

 

미색의 크림치즈인데요.

 

 

 

보기에는 마치 마가린 한 스푼 덜어낸 듯하네요.

 

 

 

바닐라 아이스크림 같기도 하고요.

 

 

 

어쨌든 맛을 보면 고소한 풍미가 느껴져요. 부드럽고 짜지는 않아요.

 

 

 

베이글, 식빵 등과 같은 빵이나 크래커에 발라 먹으면 맛있지요. 저는 부시맨빵에 발라 먹었어요.

 

 

 

다음 소프트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딸기에요.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딸기 원재료명들입니다.

 

 

 

영양정보에요.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딸기 100g당 칼로리는 325kcal네요. 200g 총 칼로리는 650kcal에요. 플레인과 거의 비슷하긴 한데 딸기가 칼로리가 덜 나가네요.

 

 

 

어쨌든 개봉을 해봤어요. 약간 불그스름한데요. 옅은 분홍빛을 띱니다.

 

 

 

맛은 크림치즈에 딸기맛이 가미된 맛이에요.

 

 

 

좀 달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달진 않아요.

 

 

 

담백한 빵이나 바게트에 발라 먹으면 괜찮을 듯, 저는 비스켓에 발라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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