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요즘에는 햇반 등과 같은 즉석밥이 있어 밥도 전자레인지에 돌리기만 하면 되는 세상이지요. 그러다 보니 점점 게으러지는 것 같아요.

 

하지만 그렇다고 즉석밥만 사먹을 수는 없고 밥을 짓긴 하는데 매번 하긴 귀찮으니 한꺼번에 많이 하는 편이에요. 남는 건 전기밥솥에 그대로 보온으로 해 놓을 때도 있고, 아님 다른 용기에 넣어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밥솥에 넣어 재가열시키기도 합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예전에 선물로 받았던 전자레인지용 밥 보관용기가 생각이 나더군요.

 

 

 

이지앤프리 맛쿡이에요. 전자레인지 밥용기에요. 밥 보관용기라 할 수 있지요.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냥 일반적인 플라스틱 용기가 있고요.

 

 

 

이건 구멍이 뚫려있어요.

 

 

 

그리고 뚜껑입니다.

 

 

 

용기에 구멍뚫린 용기를 통 속에 집어 넣고

 

 

 

뚜껑을 닫으면 이게 한 세트에요.

 

 

 

모두 8개네요.

 

 

 

렌지용 냉동밥 용기의 색깔은 네 종류에요. 크기는 460ml 용량의 사이즈라고 하는데요. 밥 한 공기는 충분히 들어갈 크기인 것 같아요.

 

 

 

사용법은 갓 지은 밥을 담고요.

 

 

 

밥용기의 뚜껑을 닫은 뒤 냉동실에 넣어놨다가 먹을 때 꺼내어 3분 30초 정도 전자렌지에 데우면 됩니다. 이 냉동밥 보관 용기는 뚜껑을 닫고 전자레인지엔 넣어도 스팀이 밖으로 빠져나갈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할수 있지요.

 

 

 

대신 밀폐가 되진 않습니다. 따라서 밀폐용기 대용으로 쓸 수는 없지만 꼭 밥용기뿐 만 아니라 야채나 과일 같은 것 보관해도 괜찮고요. 속용기인 이중용기를 빼고 사용해도 됩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