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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가람로21번길 쪽에 있는 식당에 점심을 하고 나오는 길에 보니 SBS '생활의 달인'에 나온 소금앙버터빵을 파는 빵집이 보여 배는 부르지만 빵 맛 간단하게 맛보려고 빵을 구입했습니다. 그전에는 파주에 소금앙버터 달인 빵집이 있는지 몰랐어요.

 

 

 

파주 가람로21번길, 지번으로 와동동에 위치한 파주 운정 촉촉 베이커리에요.

 

 

 

저는 시청하지 못했는데 '생활의 달인' 660회 소금앙버터 달인으로 나왔나 봅니다.

 

 

 

빵 나오는 시간이에요.

 

 

 

매장 안은 못 찍었어요. 빵만 사서 들고 나왔답니다. 매장 안은 조그마했어요.

 

 

 

어쨌든 제가 구매한 빵은 촉촉 베이커리 빵집의 시그니처인 듯한 소금앙버터 구입했고요. 그리고 식빵을 구입했습니다.

 

 

 

빵을 맛있게 먹는 방법 등이 적힌 종이도 받았어요.

 

 

 

방부제와 화학첨가물이 들어 있지 않다고 하고요.

국내산 천일염, 무염버터를 사용한다고 적혀 있네요.

 

 

 

그리고 바로 먹지 않을 경우 냉동 보관

 

 

 

냉동보관된 빵을 먹을 때에는 상온 30~40분 꺼내두었다가 프라이팬에 데우거나 전자레인지에 10~20초 돌리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해요. 그런데 앙버터의 경우 전자레인지에 데울 때 버터는 빼고 데워 먹으라고 합니다.

 

 

 

저는 바로 먹기에 빵을 개봉하였습니다. 먼저 소금앙버터예요.

 

 

 

가격은 2,800원, 팥과 버터가 더 많이 들어간 두툼 앙버터는 아니고 기본 소금앙버터입니다.

 

 

 

기본이라 팥앙금과 버터가 아주 많이 들어 있는 건 아니에요.

 

 

 

그래도 팥앙금 적당히 들어 있고요.버터도 빵 크기에 비해 많지도 아주 적지도 않은 것 같아요.

 

 

 

먹어보니 빵을 먹기 전에 빵 겉을 만져보니 약간 굳은 듯한데

입에 넣으면 의외로 빵이 부드럽게 넘어가고요.

 

 

 

팥은 통팥이 섞여 있어요.

 

 

 

제가 통팥은 싫어하는 편인데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의 버터와 함께 먹으니 먹을 때 그렇게 거부감이 없었어요.

 

 

 

많이 달지도 않고 소금빵이라니 약간 짭짤한 맛도 납니다. 맛은 괜찮은 것 같아요.

 

 

 

다음 탕종식빵입니다. 작은 사이즈인데 가격은 2,500원입니다.

 

 

 

손으로 찢어 먹으려고 했는데 굉장히 쫄깃해 잘 찢어지지 않더라고요. 가위로 잘라봤어요.

 

 

 

속이 커다란 구멍이~

 

 

 

먹어보니 식감은 역시 많이 쫄깃해요.

 

 

 

맛은 처음에는 약간 밋밋한 듯하게 느껴지는데 계속 씹다 보니 고소함도 느껴지고 맛있는 것 같아요.

 

 

 

더 맛있게 먹기 위해서는 잼 등을 곁들여 먹어도 되지요.

저는 집에 딸기 크림치즈가 있어 곁들여 먹어봤어요.

 

 

 

어쨌든 빵들은 화학첨가물을 넣지 않고 천연발효종을 첨가하여 숙성시켜서인지 맛이 담백하면서 속에 부담이 없더라고요. 참고로 촉촉 베이커리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 30분까지인데 제품 소진 시에는 조기 마감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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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 와동동 1638-5 1층 | 촉촉베이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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