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예전에 파주의 좋은날 떡집에서 영의정 인절미를 사 먹었고요. 오복 떡집에서는 앙꼬절편을 사먹었어요. 이번에는 파주 금촌 궁중떡집에서 쑥인절미랑 앙꼬절편을 구입해 봤답니다.

 

 

 

떡은 이렇게 박스에 담겨져 있어요. 박스는 좋은날떡집, 오복떡집이나 다 비슷비슷하네요.

 

 

 

먼저 쑥인절미입니다.

 

 

 

모두 28개 들어 있고요. 가격은 13,000원

 

 

 

동그란 모양의 쑥인절미인데요. 크기는 작지 않은 것 같아요.

 

 

 

그리고 쑥인절미니 당연히 쑥색이고 겉에는 콩고물이 묻혀져 있어요.

 

 

 

속에는 이렇게 팥앙금이 들어 있습니다.

 

 

 

팥앙금은 통팥이 약간 씹히는 것도 있어요. 그런데 대개 달아요. 좀 덜 달았으면...

 

 

 

그리고 이건 앙꼬절편입니다.

쑥절편과 그냥 절편으로 나뉘어 있어요. 총 개수는 45개입니다. 가격은 15,000원

 

 

 

이건 그냥 앙꼬 절편이에요. 언뜻 보면 그냥저냥 절편처럼 보이지요.

 

 

 

하지만 이렇게 속에 앙꼬 즉 팥앙금이 들어 있어요.

 

 

 

이건 쑥 앙꼬절편, 쑥이 들어갔기에 색만 다르고요.

 

 

 

이렇게 역시 속에 앙꼬가 들어 있습니다. 팥앙금이 많이 들어 있는 건 아니고 적당히 들어 있어요. 떡 자체는 쫄깃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쑥인절미보다 앙꼬절편이 더 낫네요. 앙꼬절편이 덜 달아요. 쑥 인절미는 많이 단 편이라 하나 다 먹기는 좀 부담스러웠어요. 어쨌든 냉동실에 넣어놨다가 하나씩 꺼내어 먹으니 좋으네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파주시 아동동 290-2 | 궁중떡집
도움말 Daum 지도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