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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뽑아 쓸 수 있어 갑티슈를 즐겨 씁니다. 바닥에 뭔가 흘렸을 때, 먹다가 입 주위에 묻었을 때, 껌 씹고 나서 껌 뱉어낼 때 씹던 껌을 싸는 용도 등 자연스레 갑티슈의 티슈를 한 장 뽑아 사용하곤 하는데요.

 

그런데 이리저리 사용하다 보니 아까울 때가 있어요. 사실상 조금 필요한데 어쨌거나 한 장을 뽑아 사용하니 말이지요. 그런데 미니 사이즈의 티슈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구입했습니다.

 

 

 

크리넥스 미니맥시, 미니 각티슈예요.

 

 

 

모두 6팩입니다.

 

 

 

한 팩 크기가 일반적인 갑티슈에 비해 사이즈가 작지요. 일반적인 갑티슈가 직사각형 모양이면 이 미니 미용티슈는 정사각형 모양이에요.

 

 

 

글귀가 있네요.

 

 

 

아무래도 좋고, 그게 그거 같고, 다 귀찮아질 때, 느낌표가 필요할 때 같습니다.

 

 

 

힘들어요? 정신 없죠? 일이 안 풀려요?, 휴식이 필요할 것 같아요.

 

 

 

다른 면에는 이렇게 빈칸이 있어요. 여기에 나를 위한 글을 적을 수 있어요.

 

 

 

그건 그렇고 크리넥스 미니맥시 매수는 250매

 

 

 

그리고 제품 특징입니다. 크기는 1/2 사이즈, 100% 천연펄프, 그중에서 가장 순도가 높은 유칼립투스 펄프가 함유되었다고 합니다.

 

 

 

한 번 뽑아보기, 그런데 딱 한 장씩만 안 뽑히고 생각없이 뽑다보면 몇 장이 이어서 뽑히곤 하네요.

 

 

 

어쨌든 뽑았어요. 일반적인 티슈의 딱 반 정도의 크기입니다.

 

 

 

왼쪽이 일반적인 티슈, 오른쪽이 바로 크리넥스 미니맥스 미니 티슈예요.

 

 

 

만져보니 부드러운 것 같은데 두께가 약간 얇은 듯하기도 하네요.

 

 

 

어쨌든 사이즈가 작으니 확실히 경제적이긴 해요. 솔직히 아주 조그만 크기의 티슈가 필요한데도 어차피 티슈 한 장을 뽑아 쓰니 낭비인데요. 이건 반 사이즈라 좋아요. 반대로 넉넉히 필요할 때는 미니 사이즈가 부족해 두 장을 뽑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쓸데없이 낭비되는 부분이 줄어드니 그걸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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