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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때 먹으려고 한우 갈비는 부담이 되니 미국산 LA식 소갈비를 구매하였습니다.

 

 

 

블랙앵거스 LA갈비입니다. 일단 부직포 가방에 넣어져 있고요. 부직포 가방 안에 스티로폼 박스가 넣어져 있어요. 스티로폼 박스를 열면 에어캡으로 덮여져 있고 아이스팩이 위에 놓여 있습니다.

 

 

 

포장이 깔끔한 듯, 선물용으로 괜찮을 것 같아요.

 

 

 

아이스박스에서 꺼내었어요.

 

 

 

블랙앵거스 갈비 제품 설명이에요. 미국산 LA갈비

 

 

 

중량은 4.2kg

 

 

 

그런데 기름이 좀 많이 끼여 있긴 하네요.

 

 

 

두께는 두툼한 편이에요. 양념해서 구이로 해먹을까, 찜으로 해먹을까 고민 중~

 

 

 

그건 그렇고 양념하지 않은 갈비를 조금 구워 먹어 보기로 하고,

해동시켜 물에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잘랐어요.

 

 

 

프라이팬에 소금 뿌려 구워주었습니다.

 

 

 

굽고 있는 중, 살이 두툼해 굽는 시간은 좀 걸리더라고요.

 

 

 

그렇게 구운 갈비

 

 

 

씹어 먹으니 육질이 좀 질겨요. 그래도 갈비살은 쫄깃한 식감에 먹는 것이죠.

 

 

 

누린내는 나지 않고 씹으니 고소하긴 합니다.

 

 

 

일단 고기 자체의 맛을 보기 위해 조금만 양념하지 않고 구워 맛보았는데요. 그런대로 맛은 괜찮은 것 같아요. 갈비찜해 먹으면 맛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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